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사진-MBC뉴스 영상캡쳐
K리그 전북의 타노스 코치가 심판을 향한 손동작 논란으로 징계를 받았다. 문제의 장면은 대전 핸드볼 반칙 판정 과정에서 김우성 주심에게 손가락을 두 눈에 갖다 대는 동작을 한 것이다.
김 주심은 이를 동양인을 비하하는 ‘눈찢기’ 인종차별 행위라고 주장했다. 심판협의회도 해당 행동을 비판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프로축구연맹 상벌위는 “특정 인종의 외모를 비하하는 행동으로 FIFA 징계 사례와 일치한다”며 인종차별로 결론지었다.
타노스 코치에게는 5경기 출장정지와 제재금 2,000만 원이 부과됐다. 전북 구단은 코치와 면담을 진행하며 재심 신청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이번 징계는 K리그 내 인종차별 방지와 심판 권위 보호 차원에서 주목된다.
연맹은 앞으로 유사 사례 발생 시 강력한 제재 방침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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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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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