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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양천교육지원청, '2025 강서양천 내게 다가온 수업 한마당' 성료
  • 박갑용 특별취재본부 사회2부기자
  • 등록 2025-11-21 1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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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급을 넘나드는 자발적 대규모 수업 나눔 성과

사진=강서양천교육지원청, '2025 강서양천 내게 다가온 수업 한마당' 현장 전경

서울특별시강서양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의란)은 10월 20()부터 11월 7()까지 3주 동안 관내 교원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수업 나눔 행사, 2025 ‘강서양천 내게 다가온 수업 한마당’(이하 수업 한마당)을 운영했다.

 

2025 ‘수업 한마당은 수많은(수업을 세상(가온)에 펼치고 북돋아 함께 성장하는 수업 나눔 행사로서 관내 교원들의 능동적·자발적 참여를 통해 수업의 전문성을 신장하고 이를 바탕으로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를 만들고자 운영되었다.

 

2025 ‘수업 한마당의 시작은 명지병원 김현수 교수의 수업으로 만나는 교사의 마음’ 주제 강연인 여는마당으로 약 100여 명의 교사들이 참여했으며기초학력, IB, 생태전환디지털기반 수업 등의 주제로 약 100여 명의 교사들이 자발적 수업을 나눈 펼침마당은 유아 6초등 75중등 23개 규모로 진행되었고유아 약 80초등 교원 약 1,000중등 교원 약 190총 1,270여 명의 교원이 참관하였다.

 

돋움마당은 수업 방안 및 연구 자료 등을 공유하는 워크숍으로 현장의 요구가 높은 주제로 유초등 27중등 2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총 450여 명의 교원이 참가하였다

 

특히 2025 수업 한마당은 모든 학교급 교원으로 대상을 확대하여 학교급을 넘나드는 대규모 수업 나눔 행사로 진행되었으며교육지원국의 모든 부서(초등교육지원과중등교육지원과학교생활교육과학생맞춤협력과)의 참여로 학교 교육 활동을 전면 지원하였다

 

·중등교육지원과는 다양한 분야의 수업 나눔을 통해 수업·평가 혁신을 지원하고학교생활교육과는 생활교육 부장 업무 연수를 통해 안정적 학교 교육과정 운영을 도모하였고더불어 학생맞춤협력과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이해를 위한 교원 연수를 통해 학교와 관내 지역 센터 연계 기반을 확립하는데 애썼다.

 

아울러 수업나눔교사들에게 인증장과 나눔교사 인증판을 수여하고 함께 사례를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인 수업한마당 평가회는 11. 21.(진행될 예정이다.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이의란 교육장은 이번 강서양천 내게 다가온 수업한마당에 함께한 수업 나눔 교원과 참가 교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수업 한마당을 통해 수업 나눔 문화가 정착되고 선생님들이 함께 성장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원의 전문성 신장 및 수업 혁신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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