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사진_MBC뉴스 유튜브영상 캡쳐
다음 시즌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에서 손흥민(LAFC)과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21일 발표된 2026시즌 MLS 일정에 따르면, LAFC는 내년 2월 22일 오전 11시 30분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인터 마이애미와 리그 개막전을 치른다.
손흥민은 올해 8월 10년간 활약한 EPL 토트넘을 떠나 미국으로 무대를 옮겼으며, 메시와의 대결은 내년 첫 경기부터 성사돼 관심이 집중된다. LAFC는 서부, 인터 마이애미는 동부 콘퍼런스 소속으로 평소 맞대결이 어려우나, MLS는 내년 개막전부터 이들의 맞대결을 배치했다.
손흥민과 메시는 2018~2019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이후 공식 맞대결이 없었으며, 현재 진행 중인 2025시즌 MLS 플레이오프에서도 두 팀이 결승까지 오른다면 올해 안에도 격돌할 가능성이 있다.
LAFC는 이번 개막전을 기존 홈구장인 BMO 스타디움(2만2천석) 대신 7만7천석 규모의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개최한다. MLS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경기를 ‘2026시즌 꼭 봐야 할 10경기’ 첫 손으로 꼽으며, 콜리세움을 “MLS 최고의 스타 메시, 손흥민의 기대되는 대결을 위한 최적의 장소”라고 소개했다.
내년 MLS 정규리그는 2월부터 11월 초까지 팀당 34경기씩 진행되며, 북중미 월드컵 준비를 위해 5월 말부터 7월 17일까지 약 7주간 휴식기를 가진다. MLS 올스타전은 7월 30일 노스캐롤라이나 샬럿에서 열린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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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원광대학교병원, 설 연휴 “응급 비상진료 체계” 갖춰 고향방문 응급환자 만반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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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환경공무직 설맞이 격려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
북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북구,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