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고향사랑기부 14억 원 돌파 '역대 최고치'
익산시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차인 지난해 14억 8,500만 원을 모금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시행 첫해인 2023년 5억 9,000만 원, 2024년 6억 6,500만 원과 비교해 2배 이상 급증한 수치다. 이는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 전북 도내 최우수를 목표로 지속 가능한 전략과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시민 중심의 기부금 활용...
사진_MBC뉴스 유튜브영상 캡쳐
다음 시즌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에서 손흥민(LAFC)과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21일 발표된 2026시즌 MLS 일정에 따르면, LAFC는 내년 2월 22일 오전 11시 30분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인터 마이애미와 리그 개막전을 치른다.
손흥민은 올해 8월 10년간 활약한 EPL 토트넘을 떠나 미국으로 무대를 옮겼으며, 메시와의 대결은 내년 첫 경기부터 성사돼 관심이 집중된다. LAFC는 서부, 인터 마이애미는 동부 콘퍼런스 소속으로 평소 맞대결이 어려우나, MLS는 내년 개막전부터 이들의 맞대결을 배치했다.
손흥민과 메시는 2018~2019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이후 공식 맞대결이 없었으며, 현재 진행 중인 2025시즌 MLS 플레이오프에서도 두 팀이 결승까지 오른다면 올해 안에도 격돌할 가능성이 있다.
LAFC는 이번 개막전을 기존 홈구장인 BMO 스타디움(2만2천석) 대신 7만7천석 규모의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개최한다. MLS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경기를 ‘2026시즌 꼭 봐야 할 10경기’ 첫 손으로 꼽으며, 콜리세움을 “MLS 최고의 스타 메시, 손흥민의 기대되는 대결을 위한 최적의 장소”라고 소개했다.
내년 MLS 정규리그는 2월부터 11월 초까지 팀당 34경기씩 진행되며, 북중미 월드컵 준비를 위해 5월 말부터 7월 17일까지 약 7주간 휴식기를 가진다. MLS 올스타전은 7월 30일 노스캐롤라이나 샬럿에서 열린다.
익산시, 고향사랑기부 14억 원 돌파 '역대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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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의회, 동절기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 운영 제8대 의회 임기 마무리까지 계속되는 민생 챙기기
[뉴스21 통신=최세영 ]▲ 출처=울산광역시시의회울산광역시의회(의장 이성룡)가 회기가 없는 동절기 기간에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를 실시하며, 공백기 없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에 나선다. 울산시의회는 2026년 1월 5일부터 19일까지 휴일을 제외한 총 11일간 제8대 의회의 마지막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를 운영한다. 이 기간 ...
울주군의회 이상우 의원,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 수상
▲사진제공:울주군의회울산 울주군의회 이상우 의원이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초선 의원인 이 의원은 울주군 나 선거구(언양·삼남읍, 두동·두서·상북·삼동면)를 지역구로 두고 있으며, 제8대 전·후반기 행정복지위원회와 경제건설위원회에서 활...
울주군보건소, 의료취약지역 한방 순회진료 운영
▲사진제공:울주군청 울주군보건소가 오는 6일부터 12월 15일까지 의료 취약지역 주민을 위한 ‘한방 순회진료’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한방 순회진료는 한의사가 의료취약지역을 직접 방문해 개인별 증상에 맞춘 침 시술, 한약제제 투약 등 한방진료와 기초 검진 및 건강상담을 제공한다.또한 진료와 함께 뇌졸중 예방 및 관리 등 .
울주군, 2026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사진제공:울주군청울산 울주군이 오는 5일부터 9일까지 ‘2026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에게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는 총 101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 기준 18세 이상으로 가구의 기준 중위소득의 60% 이하이면서 재산 4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