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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검중, 대한민국 청소년 창업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 최세영 울산취재본부 본부장
  • 등록 2025-11-22 22:2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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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공지능(AI) 시대의 주역, 창업으로 미래를 열다

[뉴스21 통신=최세영 ]

▲ 사진제공=울산광역시교육청


울산 울주군 장검중학교(교장 박현미) 창업동아리 ‘청류개천’ 팀이 ‘2025 대한민국 청소년 창업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대회는 교육부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주최하고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주관으로 지난 10월 30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렸다. 

 

 ‘인공지능(AI) 시대의 주역, 창업으로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열린 대회 결선에는 17개 시도교육청별 예선과 전국 예선을 거쳐 최종 50개 동아리가 출전했다.

 

 장검중 학생들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수중생물 사육 보조장치’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상을 받았다.

 

 학생들은 아이디어 기획부터 사업모형 설계, 시제품 제작, 발표까지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실질적인 기업가 정신을 배우고 체득했다.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창업이란 세상에서 불편한 점을 발견하고 직접 해결책을 만들어 보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이번 대회에서 기업가 정신을 배우고 많은 경험을 하며, 성장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박현미 교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을 현실로 구현해 보는 기회를 꾸준히 제공해 미래 사회를 선도하는 창의적 기업가로 키워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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