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고향사랑기부 14억 원 돌파 '역대 최고치'
익산시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차인 지난해 14억 8,500만 원을 모금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시행 첫해인 2023년 5억 9,000만 원, 2024년 6억 6,500만 원과 비교해 2배 이상 급증한 수치다. 이는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 전북 도내 최우수를 목표로 지속 가능한 전략과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시민 중심의 기부금 활용...
사진_MBC뉴스 영상캡쳐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G20 정상회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미국의 불참으로 의장국 이양식까지 취소되는 변수가 있었지만, 한국은 오히려 이를 실용외교를 강화하는 계기로 활용했다는 평가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 2028년 G20 개최지로 한국이 확정되면서 외교적 성과가 더욱 부각됐다.
정상회의 선언문에는 포용적 성장, 평화적 분쟁 해결, 기후변화 대응과 청정에너지 전환 등 미국이 반대해 온 의제까지 담기며 다자 협력의 흐름을 재확인했다. 이런 복잡한 국제 정세 속에서 우리 정부는 “미국발 보호무역주의에 대응한 다자무역 강조”를 중심축으로 외교적 외연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 대통령은 G7·UN총회·APEC에 이어 이번 G20까지, ‘12·3 내란 사태’ 이후 외교 복귀를 넘어 확장 외교에 속도를 낸 모습이다. 회의 기간 동안 MIKTA 회담을 비롯해 프랑스·독일·브라질·인도 등과의 양자회담도 이어지며 정상급 네트워크를 공고히 했다. 프랑스 측에 방한을 요청하는 등 실질 협력 논의도 오갔다.
무엇보다 2028년 G20 의장국 확정은 한국이 글로벌 의제 설정의 중심에 설 기회로 평가된다. 이 대통령은 “G20 출범 20년인 2028년, 다시 의장국을 맡아 여정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중동·아프리카 4개국 순방 중 3곳을 소화한 이 대통령의 마지막 목적지는 ‘형제국가’라 부르는 튀르키예다.
익산시, 고향사랑기부 14억 원 돌파 '역대 최고치'
익산시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차인 지난해 14억 8,500만 원을 모금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시행 첫해인 2023년 5억 9,000만 원, 2024년 6억 6,500만 원과 비교해 2배 이상 급증한 수치다. 이는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 전북 도내 최우수를 목표로 지속 가능한 전략과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시민 중심의 기부금 활...
원광대학교병원, 2024년(7차) 병원 표준화 사망비 적정성 평가 결과 A그룹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지난 12월 31일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제 7차 병원 표준화 사망비 적정성 평가에서 A그룹, 즉 병원 표준화 사망비가 낮은 기관 그룹에 포함된다는 결과를 받았다고 밝혔다. 병원 표준화 사망비 적정성 평가는, 동일 상병군을 치료하는 종합병원 이상의 전국 의료기관 사망률을 비교하는 지표로 병원 진료..
울산광역시의회, 동절기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 운영 제8대 의회 임기 마무리까지 계속되는 민생 챙기기
[뉴스21 통신=최세영 ]▲ 출처=울산광역시시의회울산광역시의회(의장 이성룡)가 회기가 없는 동절기 기간에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를 실시하며, 공백기 없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에 나선다. 울산시의회는 2026년 1월 5일부터 19일까지 휴일을 제외한 총 11일간 제8대 의회의 마지막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를 운영한다. 이 기간 ...
울주군의회 이상우 의원,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 수상
▲사진제공:울주군의회울산 울주군의회 이상우 의원이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초선 의원인 이 의원은 울주군 나 선거구(언양·삼남읍, 두동·두서·상북·삼동면)를 지역구로 두고 있으며, 제8대 전·후반기 행정복지위원회와 경제건설위원회에서 활...
울주군보건소, 의료취약지역 한방 순회진료 운영
▲사진제공:울주군청 울주군보건소가 오는 6일부터 12월 15일까지 의료 취약지역 주민을 위한 ‘한방 순회진료’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한방 순회진료는 한의사가 의료취약지역을 직접 방문해 개인별 증상에 맞춘 침 시술, 한약제제 투약 등 한방진료와 기초 검진 및 건강상담을 제공한다.또한 진료와 함께 뇌졸중 예방 및 관리 등 .
울주군, 2026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사진제공:울주군청울산 울주군이 오는 5일부터 9일까지 ‘2026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에게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는 총 101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 기준 18세 이상으로 가구의 기준 중위소득의 60% 이하이면서 재산 4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