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사진_MBC뉴스 영상캡쳐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G20 정상회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미국의 불참으로 의장국 이양식까지 취소되는 변수가 있었지만, 한국은 오히려 이를 실용외교를 강화하는 계기로 활용했다는 평가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 2028년 G20 개최지로 한국이 확정되면서 외교적 성과가 더욱 부각됐다.
정상회의 선언문에는 포용적 성장, 평화적 분쟁 해결, 기후변화 대응과 청정에너지 전환 등 미국이 반대해 온 의제까지 담기며 다자 협력의 흐름을 재확인했다. 이런 복잡한 국제 정세 속에서 우리 정부는 “미국발 보호무역주의에 대응한 다자무역 강조”를 중심축으로 외교적 외연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 대통령은 G7·UN총회·APEC에 이어 이번 G20까지, ‘12·3 내란 사태’ 이후 외교 복귀를 넘어 확장 외교에 속도를 낸 모습이다. 회의 기간 동안 MIKTA 회담을 비롯해 프랑스·독일·브라질·인도 등과의 양자회담도 이어지며 정상급 네트워크를 공고히 했다. 프랑스 측에 방한을 요청하는 등 실질 협력 논의도 오갔다.
무엇보다 2028년 G20 의장국 확정은 한국이 글로벌 의제 설정의 중심에 설 기회로 평가된다. 이 대통령은 “G20 출범 20년인 2028년, 다시 의장국을 맡아 여정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중동·아프리카 4개국 순방 중 3곳을 소화한 이 대통령의 마지막 목적지는 ‘형제국가’라 부르는 튀르키예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
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원광대학교병원, 설 연휴 “응급 비상진료 체계” 갖춰 고향방문 응급환자 만반치료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5일간의 설 연휴를 맞아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 비상진료 체계”를 지속 가동한다. 원광대병원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응급 환자에 대비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24시간 운영한다. 응급의료센터 전문...
북구, 환경공무직 설맞이 격려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
북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북구,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