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사진_SBS뉴스 영상캡쳐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의 12월 법안 강행 처리 방침에 맞서 강경 투쟁 기조를 공식화했다. 의원총회에서는 “악법 남발에 제1야당이 반드시 제동을 걸어야 한다”며 필리버스터를 포함한 모든 대응을 원내대표단에 일임하기로 뜻을 모았다.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민주당이 대법원 예산 증액, 사법개혁 등을 일방 처리하려는 만큼 국민에게 이를 알릴 강력한 수단이 필요하다”며 “필리버스터라도 해야 한다는 의견이 주를 이뤘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 야당이 단순 거수기로 남아선 안 된다는 공감대가 확고했다”고 덧붙였다.
민주당이 예고한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과 내년도 예산안 강행 처리 움직임도 국민의힘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최 대변인은 “민주당이 어떤 일을 벌일지 모른다”며 “우리도 강하게 맞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다”고 말했다.
특히 오는 27일 표결이 예상되는 추경호 의원 체포동의안에 대해 국민의힘은 “당연히 반대”라면서도, 민주당이 같은 날 50여 개의 민생법안 처리를 언급한 만큼 “협의는 진행될 것”이라고 여지를 남겼다.
일각에서는 민주당이 국민의힘을 겨냥해 위헌정당 해산심판 절차까지 거론하는 데 대해 강한 반발도 터져 나왔다. 최 대변인은 “추경호 전 원내대표를 내란정당 프레임으로 몰기 위한 시발점”이라며 “이는 개인 문제가 아니라 당 전체를 노린 정치적 공격”이라고 규정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의 입법 드라이브가 본격화되는 12월 국회를 앞두고 필리버스터·본회의 저지·여론전 등 총력 대응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
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원광대학교병원, 설 연휴 “응급 비상진료 체계” 갖춰 고향방문 응급환자 만반치료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5일간의 설 연휴를 맞아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 비상진료 체계”를 지속 가동한다. 원광대병원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응급 환자에 대비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24시간 운영한다. 응급의료센터 전문...
북구, 환경공무직 설맞이 격려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
북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북구,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