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고향사랑기부 14억 원 돌파 '역대 최고치'
익산시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차인 지난해 14억 8,500만 원을 모금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시행 첫해인 2023년 5억 9,000만 원, 2024년 6억 6,500만 원과 비교해 2배 이상 급증한 수치다. 이는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 전북 도내 최우수를 목표로 지속 가능한 전략과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시민 중심의 기부금 활용...
사진_KBS뉴스 영상캡쳐
천주교정의평화연대가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의 ‘개헌 발언’을 두고 강한 비판을 제기했다. 조 대표가 전당대회 수락 연설에서 “지금이 개헌의 적기”라고 언급한 데 대해, 단체는 “현재 상황과 맞지 않는 주장”이라고 직격했다.
조 대표는 23일 충북 청주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98.6% 찬성으로 대표에 선출된 뒤 “새로운 대한민국은 개헌으로 이어져야 한다”며 국회에 개헌 논의를 촉구했다.
그러나 천주교정의평화연대는 24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조 대표는 지금이 왜 개헌 타이밍인지 단 한 줄 설명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며 “지금은 ‘반란을 종식시키고 책임자를 처벌하라’는 목소리를 더 크게 외쳐도 부족한 시기”라고 밝혔다.
단체는 조 대표의 개헌 주장에 대해 “정작 내란 세력이 가장 바라는 것이 바로 이런 국면 전환”이라며 “논점을 흐리고 본질을 덮어 국민 분노를 분산시키는 블랙홀”이라고 규정했다. 이어 “이는 판단력과 지도력의 결함”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또한 “지금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의 존망이 걸린 내란 사태 속에 있고, 정의와 헌법 질서 회복이 가장 시급한 전선”이라며 ▲내란 가담 검사·판사 ▲극우 변호인단의 재판 희롱 ▲장기화된 사법 불안정 ▲지귀연 재판부의 무능 ▲조희대 체제의 국민 기만 ▲계엄 세력의 재정비 움직임 등을 당장 해결해야 할 과제로 꼽았다.
천주교정의평화연대는 조 대표에게 “혁신당 대표라면 ‘내란 종식’과 ‘내란 가담자 처벌’을 명확히 선언해야 한다”며 “이 전제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혁신도, 리더십도 국민의 지지를 받을 수 없다”고 일침을 가했다.
특히 “백성이 배를 띄우기도 하지만 엎을 수도 있다”며 조 대표의 정치적 책임을 강조했다.
익산시, 고향사랑기부 14억 원 돌파 '역대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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