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고향사랑기부 14억 원 돌파 '역대 최고치'
익산시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차인 지난해 14억 8,500만 원을 모금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시행 첫해인 2023년 5억 9,000만 원, 2024년 6억 6,500만 원과 비교해 2배 이상 급증한 수치다. 이는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 전북 도내 최우수를 목표로 지속 가능한 전략과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시민 중심의 기부금 활용...
사진_부산시 제공
◈ 11.25.~11.26. 롯데호텔 부산에서 금융감독원, 한국해양진흥공사 등 해양․금융 기관 합동 행사 개최
◈ 11.25. 11:00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의 기조연설 등 공동 개막식 열려… 부산시 행정부시장, 금융감독원 원장,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장, 부산국제금융진흥원장 등 국내외 해양금융 주요 관계자 350여 명 참석 예정
◈ ▲부산 해양금융컨벤션 ▲바다(BADA) 콘퍼런스 등 국내외 전문가의 지식공유의 장 펼쳐져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25일)과 내일(26일) 양일간 롯데호텔 부산에서 '2025 부산 해양․금융위크(Busan Maritime & Finance Week 2025, BMFW)'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올해 5회째인 이번 ‘2025 부산 해양․금융위크’는 해양금융 관련 기관별 행사를 통합해서 여는 행사로, 부산시, 금융감독원, 한국해양진흥공사, 부산국제금융진흥원이 공동 주최하며, 부산국제금융진흥원이 주관한다.
□ 올해 행사는 '바다와 자본이 만나는 부산, 글로벌 해양금융 허브로'를 주제로 ▲공동 개막식 ▲금융감독원의 '부산 해양금융컨벤션' ▲한국해양진흥공사의 '바다(BADA) 콘퍼런스' 등으로 구성된다.
○ 국내외 석학, 전문가를 연사로 초빙해 최신 해양금융 동향과 글로벌 해운시황 전망을 공유하고, 해양금융중심지 부산이 도약하기 위한 강연과 심도 있는 패널토론 등을 통한 지식공유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 공동 개막식은 오늘(25일) 오전 11시에 개최된다. 개회·환영사를 비롯해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의 기조연설 등이 진행된다.
○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이찬진 금융감독원 원장, 안병길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장, 이명호 부산국제금융진흥원장, 류동근 한국해양대학교 총장 등 국내외 해양금융 관련 학계, 금융권 임직원 350여 명이 참석해 개막을 축하할 예정이다.
□ 같은 날 개최되는 금융감독원의 '해양금융컨벤션'에서는 '매리타임 캐피탈 허브(Maritime Capital Hub): 부산에서 여는 해양금융과 자본시장의 미래'를 주제로 한 2개 분과(세션)가 진행된다.
○ 첫 번째 분과(세션)에서는 해양 특화 금융중심지 부산을 위한 육성 전략 등 부산 해양금융중심지의 미래에 대한 발표가 이뤄지고, 두 번째 분과(세션)에서는 조선·해운산업의 기업가치 제고 방안 등 발표 및 부산 특화 금융중심지 관련 패널토론을 진행해 자본시장 활성화를 통한 해양금융 육성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 다음날인 11월 26일에는 한국해양진흥공사의 '2025 바다(BADA) 콘퍼런스'가 개최되며, 글로벌 분과(세션)를 통해, 글로벌 거시경제 동향 및 전망, 글로벌 물류․인프라 경향(트렌드) 및 전망, 컨테이너선 시장 동향과 전망 등을 공유한다.
□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은 “올해 '부산 해양금융위크'를 통해 국내외 석학과 전문가들이 최신 해양금융 동향과 글로벌 해운·물류 시장 전망을 한자리에서 공유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해양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부산형 해양금융허브 모델을 모색하는 실질적 논의가 활발히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 이어 “이번 행사에서 논의된 전문적 의견과 제안들은 부산이 ‘바다와 자본이 만나는 글로벌 해양금융 허브’로 도약하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시는 앞으로도 해양금융중심지 조성에 필요한 기반시설과 정책적 기반을 적극적으로 마련해, 금융·해양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익산시, 고향사랑기부 14억 원 돌파 '역대 최고치'
익산시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차인 지난해 14억 8,500만 원을 모금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시행 첫해인 2023년 5억 9,000만 원, 2024년 6억 6,500만 원과 비교해 2배 이상 급증한 수치다. 이는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 전북 도내 최우수를 목표로 지속 가능한 전략과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시민 중심의 기부금 활...
원광대학교병원, 2024년(7차) 병원 표준화 사망비 적정성 평가 결과 A그룹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지난 12월 31일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제 7차 병원 표준화 사망비 적정성 평가에서 A그룹, 즉 병원 표준화 사망비가 낮은 기관 그룹에 포함된다는 결과를 받았다고 밝혔다. 병원 표준화 사망비 적정성 평가는, 동일 상병군을 치료하는 종합병원 이상의 전국 의료기관 사망률을 비교하는 지표로 병원 진료..
울산광역시의회, 동절기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 운영 제8대 의회 임기 마무리까지 계속되는 민생 챙기기
[뉴스21 통신=최세영 ]▲ 출처=울산광역시시의회울산광역시의회(의장 이성룡)가 회기가 없는 동절기 기간에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를 실시하며, 공백기 없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에 나선다. 울산시의회는 2026년 1월 5일부터 19일까지 휴일을 제외한 총 11일간 제8대 의회의 마지막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를 운영한다. 이 기간 ...
울주군의회 이상우 의원,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 수상
▲사진제공:울주군의회울산 울주군의회 이상우 의원이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초선 의원인 이 의원은 울주군 나 선거구(언양·삼남읍, 두동·두서·상북·삼동면)를 지역구로 두고 있으며, 제8대 전·후반기 행정복지위원회와 경제건설위원회에서 활...
울주군보건소, 의료취약지역 한방 순회진료 운영
▲사진제공:울주군청 울주군보건소가 오는 6일부터 12월 15일까지 의료 취약지역 주민을 위한 ‘한방 순회진료’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한방 순회진료는 한의사가 의료취약지역을 직접 방문해 개인별 증상에 맞춘 침 시술, 한약제제 투약 등 한방진료와 기초 검진 및 건강상담을 제공한다.또한 진료와 함께 뇌졸중 예방 및 관리 등 .
울주군, 2026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사진제공:울주군청울산 울주군이 오는 5일부터 9일까지 ‘2026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에게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는 총 101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 기준 18세 이상으로 가구의 기준 중위소득의 60% 이하이면서 재산 4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