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고향사랑기부 14억 원 돌파 '역대 최고치'
익산시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차인 지난해 14억 8,500만 원을 모금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시행 첫해인 2023년 5억 9,000만 원, 2024년 6억 6,500만 원과 비교해 2배 이상 급증한 수치다. 이는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 전북 도내 최우수를 목표로 지속 가능한 전략과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시민 중심의 기부금 활용...
사진=KBS뉴스 영상캡쳐
두산 외국인 타자 케이브가 재계약에 실패하며 자신의 SNS를 통해 보류권 제도로 다른 팀 진출이 막혔음을 전했다.
현행 규정에 따르면 외국인 선수는 전 소속 구단이 재계약을 제안하면 5년간 타 구단에서 뛸 수 없다.
케이브는 “다른 팀에서 뛸 기회를 갖지 못했다”며 규정에 대한 섭섭함을 표현했다.
현장에서는 이 제도가 선수에게 지나치게 가혹하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한 구단 스카우터는 “실력 있는 선수를 볼 팬들의 권리를 빼앗는 악법 수준의 규정”이라고 지적했다.
원 소속 구단의 투자 보호 필요성과 선수 자유권 제한 사이 균형 문제가 핵심으로 꼽힌다.
야구 전문가들은 5년을 2~3년으로 줄이는 등 보완책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외인 보류권 논란은 제도의 취지를 살리면서도 부작용을 최소화할 방법을 찾는 시점에 접어들었다.
익산시, 고향사랑기부 14억 원 돌파 '역대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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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의회, 동절기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 운영 제8대 의회 임기 마무리까지 계속되는 민생 챙기기
[뉴스21 통신=최세영 ]▲ 출처=울산광역시시의회울산광역시의회(의장 이성룡)가 회기가 없는 동절기 기간에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를 실시하며, 공백기 없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에 나선다. 울산시의회는 2026년 1월 5일부터 19일까지 휴일을 제외한 총 11일간 제8대 의회의 마지막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를 운영한다. 이 기간 ...
울주군의회 이상우 의원,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 수상
▲사진제공:울주군의회울산 울주군의회 이상우 의원이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초선 의원인 이 의원은 울주군 나 선거구(언양·삼남읍, 두동·두서·상북·삼동면)를 지역구로 두고 있으며, 제8대 전·후반기 행정복지위원회와 경제건설위원회에서 활...
울주군보건소, 의료취약지역 한방 순회진료 운영
▲사진제공:울주군청 울주군보건소가 오는 6일부터 12월 15일까지 의료 취약지역 주민을 위한 ‘한방 순회진료’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한방 순회진료는 한의사가 의료취약지역을 직접 방문해 개인별 증상에 맞춘 침 시술, 한약제제 투약 등 한방진료와 기초 검진 및 건강상담을 제공한다.또한 진료와 함께 뇌졸중 예방 및 관리 등 .
울주군, 2026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사진제공:울주군청울산 울주군이 오는 5일부터 9일까지 ‘2026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에게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는 총 101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 기준 18세 이상으로 가구의 기준 중위소득의 60% 이하이면서 재산 4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