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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경기 파주 '2200-1 버스' 노선 개통이 가져온 파주시 경제 효과
  • 추현욱 기자
  • 등록 2025-11-29 15:14:39
  • 수정 2025-11-30 14: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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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주시, 100만 특례시 달성을 앞당기는 긍정적 행정 사례
  • 운정신도시와 서울시 서부권이 단일 생활권역이 되는 선제적 모범사례

사진=파주시 제공


[뉴스21 통신=추현욱 ]파주시는  11월 29일(토) 첫차부터 기존 2200번 노선을 분리하여, 2200-1번 노선을 신설하여 운행한다고 밝혔다.


오늘 신설된 2200-1버스는 기존 2200번 노선에서 운정3지구, 특히 운정5동, 운정6동 주민들에게는 서울 합정동이나 홍대입구까지  버스 환승없이 직접 한번에 갈 수 있어서 출퇴근 또는 이동하는 시간을 대폭 절약하고 갈아타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어서 해당 주민들은 반기고 있다.


기존에 운행되던 2200번 버스나 200번 버스는  홍대입구에서  파주출판단지만을 경유해서 가거나, 일산을 경유해서 운행하는 코스라서 운정신도시, 특히 운정5동,운정6동 등의 주민들의 많은 애로사항들이 있었고 관계당국에도 파주시민들이 수차례 제안을 했었다.


또한 이번에 개통된 2200-1번 버스 노선주변에는 현재 파주시에서 중점 사업으로 추진중인 파주메디컬클러스터를 경유하고 있어서 더욱 의미가 있다. 


운정신도시내 운정3지구가 현재 한창 신규주택공급, GTX-A 운정역개통, 파주메디컬클러스터 조성, 운정 실리콘밸리 조성 등의 중점 핵심 사업 등이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는 파주시가 목표로 하는 100만 특례시 달성도 꿈같은 현실이 될 것이다.


향후 경기도가 추진하고 있는 경기남,북도 분리가 현실화 된다면 파주시가 경기북도의 핵심도시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의 파주 이전이 파주시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연내 임차 이전을 위한 속도를 내고 있는 만큼 더욱 기대가 되고 있다.




사진=추현욱 기자

사진=파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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