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사진=KBS뉴스 영상캡쳐
어제 진행될 예정이던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 부천과 수원FC의 경기가 폭설로 취소됐다.
부천종합운동장은 갑작스러운 폭설로 녹색 그라운드가 하얀 눈으로 뒤덮이며 경기 진행이 어려운 상태가 됐다.
경기 전 제설 작업이 진행됐지만, 수북이 쌓인 눈을 완전히 치우는 데는 역부족이었다.
라인만 겨우 보일 정도로 눈을 제거하고, 눈에 잘 띄는 붉은 공도 준비했으나 킥오프 시간이 다가와도 눈발이 잦아들지 않았다.
결국 경기 감독관과 주심이 선수들을 그라운드 밖으로 내보내며 경기 취소를 결정했다.
전광판에도 경기 취소 공지가 뜨자 팬들은 당황과 허탈함 속에 경기장을 떠났다.
프로축구연맹은 연기된 경기를 오늘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다시 치르기로 밝혔다.
수원-제주전은 체감온도 영하 10도 속에 열리는 등, 1부리그로 향하는 승강 플레이오프에 눈과 추위라는 변수까지 더해졌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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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원광대학교병원, 설 연휴 “응급 비상진료 체계” 갖춰 고향방문 응급환자 만반치료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5일간의 설 연휴를 맞아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 비상진료 체계”를 지속 가동한다. 원광대병원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응급 환자에 대비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24시간 운영한다. 응급의료센터 전문...
북구, 환경공무직 설맞이 격려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
북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북구,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