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사진=KBS뉴스 영상캡쳐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인사청탁 논란의 중심에 선 김남국 전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과 강훈식 비서실장, 김현지 제1부속실장을 향해 “‘희대의 인사농단’을 꼬리 자르기로 덮을 수 없다”며 공개적으로 직격했다.
그는 페이스북에서 “남국이도 가고 훈식이도 가고 현지만 남았느냐”고 비꼬며, 진짜 문제는 권력 핵심이 밀착된 인사 구조라고 지적했다.
이어 ‘좌지우지 현지’라는 표현을 쓰며 청와대 핵심 실세가 누구인지 드러났다고 주장하고, 김남국 전 의원의 잘못은 오히려 국민에게 사실을 알린 죄라며 비판을 이어갔다.
또 대통령실 내부가 형님·누나 체계로 얽힌 비정상적 인사 구조라고 주장하며, 그 정점에 김현지 실장이 있다는 말이 공공연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존엄의 이름을 발설한 이후 줄초상이 난다”고 표현하며, 민주당이 대통령 눈치를 보며 청부입법을 한다고 꼬집었다.
그는 나아가 “이젠 ‘현지 언급 금지법’이나 ‘현지 전담 특별 재판소’라도 만들 것 같다”며 민주당의 대응을 풍자했다.
이번 사태는 국회 본회의 중 문진석 원내수석부대표가 자동차산업협회장 추천을 김 비서관에게 문자를 보낸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되며 불거졌고, 대통령실은 내부 직원에게 엄중 경고 조치가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논란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자 문 수석부대표가 사과했고, 김남국 비서관은 사의를 표명해 비서실에 사직서를 제출했으며 대통령실은 이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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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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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환경공무직 설맞이 격려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
북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북구,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