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송파구가 새로 시범 도입한 0.6리터짜리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봉투(왼쪽)와 기존 가장 작은 크기의 1리터짜리 봉투.
[뉴스21 통신=추현욱 ]서울 송파구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1인 가구에 최적화된 0.6리터 규격의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봉투를 이달 10일 시범 도입해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송파구 1인 가구는 2024년 기준 8만9720명으로 서울 자치구 중 3위다. 관내 가구 수 대비 1인 가구의 비율은 5년 전의 28.8%에서 작년 33.5%로 매년 꾸준히 증가했다.
0.6리터 초소형 봉투는 늘어나는 1인 가구 삶의 질과 생활 편의를 향상하기 위한 조치다. 기존 최소 규격인 1리터는 혼자서 한 번에 채우기 어렵고 매번 버리기엔 낭비가 많기 때문이다.
구 관계자는 “1리터보다 작은 용량의 봉투가 필요하다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구정에 적극 반영한 사업”이라며 “지난 여름 착수해 봉투 제작업체 등과 협의를 거쳐 보급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구는 이달 10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1인 가구가 많은 방이2동, 송파1동, 삼전동, 잠실본동, 석촌동에서 봉투를 시범적으로 판매한다. 이후 주민 반응에 따라 확대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섬김 행정의 좋은 사례”라며 “구민의 작은 불편에도 귀 기울여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야말로 진정 구민을 섬기는 자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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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28일(수), 국악의 역사적 전통성과 상징성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고, 법정기념일 중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악의 날'을 매년 9월 29일로 변경하는 '국악의 날 개선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국악진흥법」은 국악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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