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사진=mbc뉴스 화면 캡쳐
[뉴스21 통신=추현욱 ]대통령실이 용산 시절을 극복하고 다시 청와대로 돌아간다..
오늘(8일)부터 본격적인 이사가 시작됐고, 이제 연말이면 다시 청와대 시대가 열린다.
지난 7일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대통령실은 '용산 시대'를 뒤로 하고 대통령이 원래 있었던 곳, 있어야 할 곳 청와대로 이전하겠습니다. 크리스마스 즈음이면 이사가 마무리될 것으로…"라고 말했다.
주요 부서인 수석실·비서관실부터 시작해 기자실과 브리핑룸까지, 순차적으로 옮기면 이사는 연말에 끝난다.
대중에 공개돼 일부 훼손된 청와대 환경을 정비하는 작업과 정보통신 공사는 이미 지난달 마무리됐고, 구내식당 같은 지원 시설도 이사를 시작했다.
지난 문재인 정부 때처럼 본관에 대통령 집무실과 부속실이, 업무동인 여민관에는 대통령실 참모들의 집무실이 들어간다.
특히 여민관에는 업무 소통을 원활히 하기 위해 문재인 전 대통령처럼 이재명 대통령의 추가 집무실을 두기로 했다.
다만 대통령 관저는 보안과 경호 등을 고려해 내년 초에 옮길 예정이다.
대통령이 용산 대통령실을 떠나 청와대로 돌아가는 건 3년 7개월 만으로, 이 대통령은 후보 시절부터 집무실 이전을 약속했었다.
국토 균형발전을 강조해 온 이재명 정부가 청와대 복귀에 이어 임기 내 대통령실 세종 이전까지 추진할지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본격적인 이사가 시작된 오늘, 이재명 대통령은 마침 첫 업무 보고 대상으로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를 골라 지역 균형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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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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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