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부천이 수원FC를 꺾고 창단 최초로 1부리그 승격에 성공했다.
수원FC는 6년 만에 2부리그로 강등됐다.
1차전 영웅 바사니는 2차전에서도 전반 14분 수비를 제치고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기록했다.
이어 전반 23분 김규민의 과감한 추가골로 부천은 경기 흐름을 완전히 가져왔다. 후반 시작 10초 만에 갈레고가 쐐기골을 터뜨리며 1부 승격을 사실상 확정했다.
수원FC가 이후 2골을 만회했지만 부천은 3대 2 승리, 1·2차전 합계 4대 2로 최종 승리했다.
경기 후 부천 선수단과 팬들은 환호하며 창단 첫 승격의 기쁨을 나눴다.
부천 이영민 감독은 "말문이 막힐 정도로 벅차다"며 선수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익산시, 고향사랑기부 14억 원 돌파 '역대 최고치'
뉴스21통신 동영상 등록 방법

목록으로
익산시, 고향사랑기부 14억 원 돌파 '역대 최고치'
원광대학교병원, 2024년(7차) 병원 표준화 사망비 적정성 평가 결과 A그룹
울산광역시의회, 동절기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 운영 제8대 의회 임기 마무리까지 계속되는 민생 챙기기
울주군의회 이상우 의원,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 수상
울주군보건소, 의료취약지역 한방 순회진료 운영
울주군, 2026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