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고성군 제공
강원 고성군은 12월 11일 공식 SNS 서포터즈 ‘고라니’ 1기의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활동을 마무리했다.
‘고라니’는 고성군민 8명으로 구성되어 3월부터 12월까지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에서 맛집, 카페, 관광명소, 축제 등을 소개하며 지역을 홍보했다.
특히 교암과 아야진 바닷가 노을 사진이 ‘여행에 미치다’ 콘텐츠에서 ‘고성의 코타키나발루’로 소개되며 화제와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다.
군 관계자는 “고라니 1기가 군민과의 소통에 큰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고성군은 서포터즈 참여 인원을 늘려 2026년 ‘고라니’ 2기를 운영할 계획이다.
군은 내년에도 SNS와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고성군의 가치와 매력을 지속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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