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뉴스 영상캡쳐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한미 외교당국 간 대북정책 공조회의가 오늘 열린다.
한국은 외교부, 미국은 주한미국대사대리가 참석해 북핵 대응과 대북 제재 등 현안을 논의한다.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을 앞두고 북미 대화 재개 가능성도 거론되지만, 협의체 명칭은 공개되지 않았다.
통일부는 이번 회의가 안보·관세 협의의 후속 성격이라며 불참을 선언했다.
과거 대북정책 자율성을 제약했다는 비판을 받은 ‘한미 워킹그룹’의 재현을 우려한 조치로 해석된다.
외교부와 대통령실은 부처 갈등은 아니라며 북한과의 대화 재개를 위한 전략적 소통이라고 강조했다.
“정말 크게 물리는 거 아냐”…외국인 주식 매도 역대 최대, 어느 정도길래
지난달 외국인 투자자들이 국내 주식을 역대 최대 규모로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3일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외국인은 올해 2월 19조9000억원 규모의 국내 주식을 순매도했다. 월간 기준 최대 순유출이다.일일 기준으로도 역대 5위 안에 드는 순매도가 세 차례나 발생했다. 2월 27일 7조1000억원 순매도는 역대 1위였고, 5일(-5조3000억원)은 2위,...
정읍시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사 재개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겨울철 한파로 잠시 멈췄던 '정읍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사를 3일 본격적으로 재개하며 내년 상반기 개원을 향해 박차를 가한다. 시는 앞서 겨울철 기온 급강하로 인한 시공 품질 저하와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1월 1일 자로 건립 공사를 일시 정지했다.최근 기.
정읍시, 정읍천 일원에 현대식 화장실 3곳 신축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시민들의 대표 휴식처인 정읍천 일원에 7억 5000만원을 투입해 장애물 없는 현대식 공중화장실 3곳을 신축한다. 시는 오는 4월 전면 개방을 목표로 현재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이번 사업은 정읍천 산책로와 주요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꾸준한 수세식 화장실 추가 설치 요구를 적극 반.
지역사회 따뜻한 나눔이 함께한 새 학년 첫걸음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지역 초등학교들이 3일 일제히 2026학년도 입학식을 열고 신입생들의 힘찬 출발을 응원했다. 특히 올해 입학식은 학령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작은 학교들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동문, 금융기관 등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마을 교육공동체가 아이들의 첫걸음을 함께 축하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자...
2026 정월대보름 인사동 아리랑축제 성황리 개최
2026년 3월 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종로구 남인사마당(탑골공원 옆)에서 '2026 정월대보름 인사동 아리랑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축제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우리 민족의 정서가 담긴 아리랑을 중심으로 전통문화의 가치를 되새기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행사장에는 대형 현수.
전주 예수병원, 로봇 수술 센터 개소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전주 예수병원이 3일 단일공 로봇수술기 '다빈치 SP(Single Port)'를 기반으로 한 '로봇수술센터'개소식을 개최했다.이날 본관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신충식 병원장을 비롯한 병원 주요 보직자 및 로봇수술센터 의료진이 참석해 센터의 성공적인 출발을 축하하고, 지역민들에게 수도권 대형병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