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는 12월 16일 한국관광공사와 ‘2026 열린관광지 조성 및 무장애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사업 준비를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년 열린관광지 조성 공모사업’ 신규 선정으로 추진되며, 총사업비 10억 원 규모로 진행된다.
김포시는 전동카트·승차장 설치, 쉼터 확충, 무장애 경사로 구축, AI 안내 로봇 도입, 장애 유형별 체험 콘텐츠 개발 등 무장애 관광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대상지는 애기봉평화생태공원과 함상공원으로, 누구나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관광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김병수 시장은 “모든 시민과 방문객이 차별 없이 관광자원을 누릴 수 있도록 무장애 관광 환경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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