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기독교의료선교협회 신임 회장에 예수병원 김병선 소화기내과 과장 취임
[뉴스21통신전북취재팀]=전북특별자치도 전주예수병원 소화기내과 김병선 과장이 (사)한국기독교의료선교협회(이하 의선협) 제58차 정기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지난 24일 서울 새문안교회에서 열린 이번 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취임한 김병선 과장은 향후 2년간 의선협을 이끌며 한국 의료선교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게 된다...
경상북도는 23일 도청에서 저출생 극복 성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인공지능(AI) 돌봄 지원 로봇을 전시했다. 경상북도 제공
경북도는 내년부터 저출생 극복 성금 10억원을 투입해 아동 돌봄 시설 10개소에 안전, 교육, 보건 3대 분야 인공지능(AI) 돌봄 지원 로봇 100여 대를 순차적으로 보급할 계획인 가운데, 23일 도청에서 저출생 극복 성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인공지능(AI) 돌봄 지원 로봇을 전시했다.
이날 행사는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 전우헌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저출생 극복 성금(10억 원) 전달, 인공지능(AI) 돌봄 지원 로봇 전시, 시군 및 돌봄 센터 관계자들의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전시된 인공지능(AI) 돌봄 지원 로봇은 안전, 보건, 교육 3분야 7종으로 방범‧순찰 로봇, 방역‧살균 로봇, 위험 행동 감지·경고 로봇, 소근육 발달 및 운동기능 강화 지원 로봇, 놀이·교육 지원 로봇, 의사소통 지원 로봇, 그룹형 교육 로봇 등이다.
방범·순찰 등 안전 지원 로봇은 화재, 가스 누출 등 이상 상황 감지 시 화재 초동 대응 기능이 작동하며, 인공지능(AI) 기반 순찰을 통해 돌봄 센터 외부에서의 사고, 외부인 침입 등 위험 요인이 일어나면 즉각 알리는 기능을 한다.
방역·살균 등 보건 지원 로봇은 공기 살균·정화, 바닥 방역 등을 주 기능으로 원격 조종 및 인공지능(AI) 자율주행을 통해 아동의 건강 관리를 지원한다. 특히 주야간으로 상시 로봇이 가동돼 돌봄 종사자의 업무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놀이 및 의사소통 지원 등 교육 지원 로봇은 챗지피티(ChatGPT) 기반의 대화형 인공지능을 탑재해 사용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로봇으로, 음성 학습 코칭, 스토리텔링, 인지 게임 등 다양한 교육 지원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발음 및 단어 인식 기술을 통해 아이의 언어 발달을 돕는다.
또한, 아이들의 얼굴을 인식해 맥박, 호흡 등 생체 신호를 분석함으로써 아이들의 건강 상태를 파악할 수 있으며, 로봇과 연동된 블록 놀이를 통해 소근육 발달과 인지 능력 향상을 지원한다.
경북도는 로봇 시범 보급과 함께 돌봄 종사자 인공지능(AI) 교육, 인공지능(AI) 프로그램 운영 지원, 사후관리 등도 함께 서비스해 보급 효과를 높인다는 복안이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저출생, 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돌봄 인력 부족 등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첨단기술과 돌봄의 융합이 필수라고 판단해 인공지능(AI) 돌봄 지원 로봇 시범 보급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으며, 특히 도민들이 모아준 소중한 성금으로 사업이 시작되어 의미가 깊다”며 “저출생과 전쟁을 선포한 경북에서 먼저 인공지능(AI) 돌봄 지원 로봇 시범 보급 사업을 통해 안전성과 신뢰성, 효율성 등을 확보해 성과를 내고 국비 등을 연계해 사업을 확산시켜 가겠다”고 강조했다.
(사)한국기독교의료선교협회 신임 회장에 예수병원 김병선 소화기내과 과장 취임
[뉴스21통신전북취재팀]=전북특별자치도 전주예수병원 소화기내과 김병선 과장이 (사)한국기독교의료선교협회(이하 의선협) 제58차 정기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지난 24일 서울 새문안교회에서 열린 이번 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취임한 김병선 과장은 향후 2년간 의선협을 이끌며 한국 의료선교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게 된다...
목포해경, 불법조업 중국어선 2척 나포…흉기 저항에도 ‘무관용 원칙’ 대응
[뉴스21 통신=박민창 ] 대한민국 배타적경제수역에서 무허가로 조업을 하던 중국 국적 범장망 어선 2척이 목포해양경찰에 의해 나포됐다.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수준)는 지난 24일 오후 7시경 전남 신안군 가거도 남서방 약 103km 해상, 한·중 잠정조치수역 동측 한계선 내측 약 5.5km 지점에서 불법조업을 하던 중국 어선 2척을 ‘경제수...
목포시, 골목형상점가 2곳 추가 지정…지역 골목경제 활력 기대
[뉴스21 통신=박민창 ] 목포시가 2026년 병오년 설을 맞아 지역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한 골목형상점가를 추가 지정했다.시는 지난 22일 ▲상동 패션거리 골목형상점가 ▲동명동 아침골목상점가 등 2곳(총 면적 27,496㎡, 233개 점포)을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목포시 내 골목형상점가는 총 14개소, 1,215개 점포로 확대됐다.이번 지정은 지..
신안 ‘1004굴’, 홍콩 수출 본격화…글로벌 프리미엄 시장 진출 박차
[뉴스21 통신=박민창 ] 신안군의 대표 수산물인 '1004굴’이 홍콩을 시작으로 해외 고급 식자재 시장에 본격 진입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군은 주 50~100㎏ 규모로 꾸준히 홍콩에 수출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를 교두보 삼아 싱가포르·말레이시아·마카오 등 아시아와 유럽 해상 교역의 핵심 관문 지역으로 시장.
대구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남구지회,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으로 이웃사랑 실천
(뉴스21통신) 권혜선기자 = 대구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남구지회(지회장 서영철)는 매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 남구청(사진제공)남구지회는 지난 20일 남구청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남구지회 소속 조합원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영암군, 광주·전남 행정통합 대응 위해 TF팀 신설
[뉴스21통신 김길용] 영암군이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의 행정통합 추진에 대응하기 위해 전담 조직을 꾸렸다.군은 지난 22일 효율적 대응과 군민 이익 보호를 위해 **‘전남행정통합TF팀’**을 신설했다고 밝혔다.광주·전남 행정통합으로 행정과 재정 구조에 큰 변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영암군은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대응 필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