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보건소는 22일 전라남도가 주관하는 「동네의원 마음이음사업」 우수기관 평가에서 회진고려의원이 장려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주민의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상담·치료·사후관리까지 지원하는 지역 맞춤형 협력 모델이다.
장흥군은 정신건강 고위험군 발굴과 연계 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마음주치의 상담과 정신건강복지센터 서비스를 적극 연결해왔다.
이번 우수기관 선정으로 지역 주민이 보다 신속하게 전문적인 정신건강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주민 마음건강 돌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 기준 번호 공개 추첨
뉴스21통신 동영상 등록 방법

목록으로
한국인 관광객, 무비자로 일본 90일, 베트남에 45일, 필리핀에 30일간 체류 가능..."제주도보다 낫다"
2026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 기준 번호 공개 추첨
“책 읽는 소리, 울산 교육의 미래를 깨우다”… 독서로 키우는 생각의 힘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 새해 첫 배식 봉사로 따뜻한 출발
보성군, 새해 첫 결재로 ‘구들짱 민생 대장정’ 출발
익산시, 고향사랑기부 14억 원 돌파 '역대 최고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