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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황등 착한가게 나눔 동참 '뜻밖의 기쁨' 카페 현판 걸어
  • 임종희 사회2부 기자
  • 등록 2025-12-25 18: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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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월 정기적인 기부로 지역사회 나눔 동참

익산시 황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임병길, 김미례)는 24일 '뜻밖의 기쁨(대표 배진원)'을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나눔 실천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뜻밖의 기쁨'은 다양한 종류의 샌드위치와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카페로 지역 주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배진원 대표는 "조금이라도 지역에 보탬이 되고자 착한가게에 동참하게 됐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김미례 황등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자원을 발굴해 기부와 나눔이 활발히 이어지는 따뜻한 황등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황등면 착한가게를 통해 모인 기부금은 지역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저소득층 긴급구호비 지원, 밑반찬 지원 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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