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오디샤주 한 공항 활주로에서 경찰 보조 공무원 시험이 치러지며 수천 명의 응시자가 일정 간격으로 활주로 바닥에 앉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응시자는 8천 명 이상으로, 최소 학력과 기본 자격만 있으면 지원 가능해 최근 청년 취업난이 심각한 상황을 그대로 보여줬다.
IT 전공자와 MBA 졸업생 등 고학력자들도 시험에 몰리면서, 현지 당국은 실내 공간 부족으로 부득이 활주로를 시험장으로 사용했다.
불법 행위와 질서 유지를 위해 추가 인력과 감시용 드론까지 동원됐다.
이번 사건은 인도 청년들의 취업난과 공무원 시험 경쟁의 심각성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활주로에서 진행된 시험 풍경은 현지 매체와 SNS를 통해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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