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강원영동NEWS 유튜브영상 캡쳐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동해종합버스터미널이 동해경찰서로부터 ‘범죄예방 우수주차장’ 재인증을 받았다.
터미널은 2023년 최초 인증 이후 지속적으로 시설 환경을 개선하며 이용객 안전 확보에 힘써왔다.
24시간 무인관제시스템과 버스 승·하차장, 승강기 등 주요 구역에 CCTV를 추가 설치해 체계적인 방범 시설을 확충했다.
재인증은 경찰서 현장 평가에서 관리·운영 체계, 접근 통제, 방범·안전시설 등 전반적인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결과다.
이용빈 동해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시설개선과 안전관리로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재인증으로 터미널은 다중이용시설 내 범죄 사각지대 해소와 안전 강화에 한층 더 기여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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