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픽사베이
강원 고성문화재단은 매월 마지막 주, 고성군민을 대상으로 달홀영화관에서 무료 영화 상영회를 실시한다.
2025년 12월 상영작은 가족 간의 이해와 사랑을 그린 ‘대가족’과, 좀비가 된 딸을 숨기며 사랑을 지키는 ‘좀비딸’이다.
‘좀비딸’은 올해 개봉해 530만 관객을 동원한 인기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영화 상영 후에는 관람객이 서로를 꼭 안아주는 ‘12월 허그데이’ 이벤트가 진행된다.
12월 무료 영화 상영은 27일(토)과 28일(일) 오후 7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가족과 친구와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내년에도 주민 대상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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