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뉴스 영상캡쳐
삼성의 마흔 살 베테랑 포수 강민호가 프로야구 역사상 처음으로 네 번째 FA 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이번 계약은 2년 최대 20억 원 규모로, 계약금 10억 원과 연봉 3억 원 등 조건을 포함한다.
강민호는 2013년 롯데와 첫 FA 계약을 시작으로 2017년 삼성 이적, 4년 전 세 번째 계약에 이어 이번 네 번째 계약으로 FA 수입 총액 211억 원을 기록했다.
올해 포수 중 세 번째로 많은 이닝을 소화하고 플레이오프에서 역대 최고령 홈런 기록을 세운 그는, 9년 만에 돌아온 최형우와 함께 삼성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다짐했다.
강민호는 “최초로 FA 네 번이라는 기록을 세울 수 있어 감사하다. 팬들에게 좋은 새해 선물이 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삼성은 강민호 확보에 이어 에이스 원태인과의 다년 계약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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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의회 이상우 의원,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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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보건소, 새해 금연 결심 이벤트 운영
▲사진출처:네이버울주군보건소가 오는 2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새해 금연결심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새해를 맞아 금연을 결심한 주민들이 보다 쉽게 금연클리닉을 방문하고, 초기 금연 동기를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울주군보건소 금연클리닉은 흡연자의 생활습관과 니코틴 의존도에 따라 1:1 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