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NEWS 유튜브영상 캡쳐
코인 투자와 인사청탁 등 논란의 중심에 선 김남국 전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이 내년 6월 지방선거 출마 가능성으로 지역 정가의 관심을 끌고 있다.
중앙 정치 무대에서 입지가 흔들렸지만, 국회의원과 대통령실 참모 경력을 바탕으로 안산에서 정치적 재기를 모색할 수 있다는 관측이다.
김 전 비서관은 국회 회의 중 가상자산 거래 논란과 허위 재산 신고 의혹으로 기소됐으나, 법원에서 1·2심 모두 무죄가 확정됐다. 다만 코인 거래와 관련한 정치적·도덕적 책임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다.
최근에는 인사청탁 문자 논란으로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직에서 물러나면서, 출마 시 지역 선거 구도에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민주당 후보군 지지율과 공천 경쟁에도 직접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법적 무죄와 별개로 중앙 정치에서 불거진 논란이 유권자 판단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김 전 비서관이 출마를 선택하면 공직자로서 책임에 대한 입장이 선거 판세를 좌우할 것"이라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의회, 동절기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 운영 제8대 의회 임기 마무리까지 계속되는 민생 챙기기
[뉴스21 통신=최세영 ]▲ 출처=울산광역시시의회울산광역시의회(의장 이성룡)가 회기가 없는 동절기 기간에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를 실시하며, 공백기 없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에 나선다. 울산시의회는 2026년 1월 5일부터 19일까지 휴일을 제외한 총 11일간 제8대 의회의 마지막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를 운영한다. 이 기간 ...
울주군의회 이상우 의원,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 수상
▲사진제공:울주군의회울산 울주군의회 이상우 의원이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초선 의원인 이 의원은 울주군 나 선거구(언양·삼남읍, 두동·두서·상북·삼동면)를 지역구로 두고 있으며, 제8대 전·후반기 행정복지위원회와 경제건설위원회에서 활...
울주군보건소, 의료취약지역 한방 순회진료 운영
▲사진제공:울주군청 울주군보건소가 오는 6일부터 12월 15일까지 의료 취약지역 주민을 위한 ‘한방 순회진료’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한방 순회진료는 한의사가 의료취약지역을 직접 방문해 개인별 증상에 맞춘 침 시술, 한약제제 투약 등 한방진료와 기초 검진 및 건강상담을 제공한다.또한 진료와 함께 뇌졸중 예방 및 관리 등 .
울주군, 2026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사진제공:울주군청울산 울주군이 오는 5일부터 9일까지 ‘2026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에게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는 총 101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 기준 18세 이상으로 가구의 기준 중위소득의 60% 이하이면서 재산 4억원 ...
언양읍새마을협의회, 취약계층 이웃돕기 성금 전달
▲사진제공:울주군청울주군 언양읍새마을협의회(회장 김진연, 부녀회장 김민서)가 31일 언양읍 행정복지센터에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언양읍새마을협의회 김진연 회장은“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성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임명희 언양읍장...
울주군보건소, 새해 금연 결심 이벤트 운영
▲사진출처:네이버울주군보건소가 오는 2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새해 금연결심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새해를 맞아 금연을 결심한 주민들이 보다 쉽게 금연클리닉을 방문하고, 초기 금연 동기를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울주군보건소 금연클리닉은 흡연자의 생활습관과 니코틴 의존도에 따라 1:1 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