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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팔로워 8천9백만 인플루언서 10개 팀 명예홍보대사 위촉
  • 김만석
  • 등록 2025-12-30 10: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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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년간 디지털 콘텐츠 협업과 주요 행사 참여로 부산 매력 국내외 확산

사진=부산시 제공

부산시는 12월 27일 국내 인플루언서 10개 팀을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하며 디지털 홍보를 강화했다.


위촉된 인플루언서들은 케이(K)-컬처, 여행, IT, 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총 팔로워 8천9백만 명의 영향력을 보유하고 있다.


명예홍보대사는 위촉일로부터 1년간 시와 협업하며 콘텐츠 제작, 주요 행사 참여 등으로 부산의 매력을 국내외에 확산할 예정이다.


이들은 2030 세대와 글로벌 팬층을 대상으로 재미와 이야기를 결합한 콘텐츠로 부산 이미지를 친근하고 역동적으로 전파할 계획이다.


위촉식은 도모헌에서 개최돼 박형준 시장과 인플루언서 간 간담회, 시설 체험, 정책 투어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광안리 엠(M) 드론나이트 쇼 등 부산 대표 관광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며 도시 매력을 직접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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