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사진=부산시 제공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15분도시 정책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금정구 「범어사 정수장 일원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의 기반 시설인 '범어숲'을 오늘(7일) 시민에게 우선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랜 기간 출입이 제한돼 자연환경이 잘 보존된 범어사 정수장 일대 유휴부지와 창고를 활용해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재단장하는 프로젝트다. 전체 사업은 2026년 말 준공 예정이나, 범어숲은 지난해 말 정비가 완료돼 주민 요청에 따라 오늘 먼저 문을 열었다.
범어숲은 90여 년간 일반인의 접근이 제한된 숲을 생활권 거점 휴양공간이자 새로운 소통·교류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주요 시설로는 용성계곡과 편백나무 사이의 숲속 평상, 미끄럼틀과 경사 오르기 등 놀이마당, 테이블과 벤치가 설치된 휴게공간, 지역 주민 요청으로 조성된 황톳길 등이 포함됐다.
금정구는 2022년 3월 설계를 시작으로 2024년 4월 본격적인 기반 시설 공사에 착수했으며, 기존 숲을 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산책로를 정비하고 다양한 휴게시설을 설치해 열린 휴양공간으로 조성했다.
개장을 기념해 오늘 오전 10시 30분 가족마당에서 개장식이 열렸다.
부산시는 15분도시 정책공모사업을 통해 2022년 10개 자치구 15개 과제를 발굴해 추진하고 있으며, 2027년까지 단계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과제 완료 시 생활복합거점이 추가되고 시설 간 접근성이 향상돼 시민들의 생활권이 전반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경모 시 도시혁신균형실장은 “범어숲이 시민 소통·교류 공간이자 다양한 콘텐츠를 품은 생활권 거점으로, 따뜻한 공동체 회복과 15분도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속보] 코스피 1.4% 오른 5243.42 출발…사상 첫 5200선 돌파
[속보] 코스피 1.4% 오른 5243.42 출발…사상 첫 5200선 돌파삼성전자, 4Q 매출 93.8조·영업익 20.1조…'역대 최대'
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
윤준병 의원, '국악의 날 개선법' 대표 발의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28일(수), 국악의 역사적 전통성과 상징성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고, 법정기념일 중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악의 날'을 매년 9월 29일로 변경하는 '국악의 날 개선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국악진흥법」은 국악을 보...
김종훈 시의원,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 관련 간담회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김종훈 의원은 28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과 관련한 주민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 서사지역 입주자 연합, 울산시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주민들은 생활권 및 정주여건 저해 등을 이유로 부지...
정읍시 칠보면,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칠보면이 지난 28일 칠보면 행복이음센터 대강당에서 어르신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행사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구체적인 직무 내용을 설명했으며, 특히 동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 “주민안전 위해 옛 삼호교 대체 통행로 마련 필요”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이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대체 통행로 확보 필요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정재환 의원은 28일 중구청장을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통행 제한이 5개월 이상 장기화되면서 중구와 남구를 오가는 주민들이 보행로가 없는 삼호교 차도로 ...
정읍시, 전입 청년 이사비 최대 50만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타 시·군·구에서 이주 전입한 청년들의 초기 주거 정착 지원하고자 가구당 최대 50만원의 이사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발전기금을 활용한 청년 주거 지원 시책이며,정읍으로 전입한 청년이 이사 과정에서 실제 지출한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