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323백만 원을 투입해 2026 서귀포 원도심 문화페스티벌을 4월부터 10월까지 이중섭거리에서 운영할 계획이다. 올해는 4월 시작으로 총 80회 공연을 목표로 하며, 주 3회 공연(금~일요일)으로 주말 중심으로 집중한다.
지역 단체와 협력해 상권 연계 이벤트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어린이날·광복절·추석 연휴에는 특별공연도 진행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상권 활력에 도움이 되는 다양하고 풍성한 공연과 이벤트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페스티벌은 166팀 참여, 59회 공연, 15,470명 관람으로 93% 만족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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