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전TV 유튜브영상 캡쳐
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5년 특구 성과 평가에서 5년 연속 최상위 등급인 ‘우수’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2026년 성과 인센티브 20억 원을 확보하게 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5개 연구개발특구를 대상으로 사업 성과와 특구 발전 기여도를 종합 평가했다.
대덕특구는 맞춤형 기업 지원, 글로벌 기술이전 확대, 연구소기업 설립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대전시는 확보한 인센티브를 전략기술 연구성과 사업화 및 특구 혁신성장 스케일업 사업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유세종 대전시 미래전략산업실장은 “앞으로도 대덕특구 지원을 강화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지역 대표기업 육성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