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강민욱 의원 제17회 2025 지방의원 약속대상 공약이행분야 최우수상 수상”
  • 최우성 본부장
  • 등록 2026-01-13 20:07:38
  • 수정 2026-01-13 22:23:33

기사수정
  • 강민욱 의원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 제17회 2025 지방의원 약속대상 공약이행분야 최우수상 수상”

(뉴스21통신) 최우성기자 = 대구 남구의회 강민욱 의원은 2025년 12월 26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제17회 2025 지방의원 약속대상 공약이행분야에서 공약이행 실적이 뛰어난 평가를 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 (남구의회)강민욱의원사진제공


강민욱 의원은 이번 수상에서 “구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의원”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공약들을 성실히 이행하였다.


특히, 친환경 선거운동·사회복지사 처우 개선·전통시장 활성화 및 공공주차장 확대·청년 창업 지원 및 문화관광 활성화·앞산카페거리 명소화 및 상권활성화 등의 분야에서 구민들의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의정활동을 수행하였다.


공약 사항인 친환경 선거운동은 자전거 유세와 친환경 재생용지 공보물 사용·유세차량 미사용을 통해 소음과 환경오염을 최소화하였고,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은 사회복지사들의 처우개선을 위한 업무보조수당 신설과 청소년·청년 복지 서비스 확대를 추진했다.


전통시장 활성화 및 공공주차장 확대 공약은 대명11동 공공주차장 설치로 시장 접근성 개선 및 상권 활성화에 일조하였으며, 청년 창업 지원 및 문화관광 활성화 공약은 청년 창업 지원과 앞산권의 관광자원을 체류형 콘텐츠로 발전시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하였다.


앞산카페거리 명소화 공약은 보행환경 정비와 SNS 홍보를 통해 ‘앞산카페거리’를 문화와 관광이 결합된 지역 명소로 활성화하여 방문객 체감을 증가시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끝으로 강민욱 의원은 “구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것이 의정활동에 있어 가장 중요한 원칙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우리 남구의 발전과 구민의 행복을 위하여 구민들과 소통을 통해 실질적인 변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제천문화재단 인사 파문, 끝내 시장 책임론으로…“임명권자는 침묵”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을 둘러싼 정관 위반 논란이 확산하면서, 책임의 화살이 결국 김창규 제천시장에게로 향하고 있다. 재단 이사장의 독단적 인사 결정 논란을 넘어, 이를 내버려 둔 시장의 관리·감독 실패이자 사실상 묵인이라는 지적이다.제천문화재단은 제천시가 전액 출연한 기관으로, 이사장과 주요 임원 인사는 제천시...
  2. 송형근 전 환경부 고위공무원, 창원시장 출마 선언 송형근 전 환경부 고위공무원이 창원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송 후보는 34년간의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말이 아닌 해결로 창원의 위기를 돌파하겠다”며 경제 회복과 청년 유입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했다.송 후보는 출마 선언문에서 “청년들이 떠나는 도시, 활력을 잃은 구도심은 오늘의 창원이 직면한 냉정한 현실”이...
  3. [기자수첩] 전북지사 선거전, ‘계파’에서 ‘전북의 자존심’으로 전선 이동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선거가 인물 경쟁을 넘어 구조적 쟁점 경쟁으로 재편되고 있다. 민주당 강세 지역이라는 정치 지형 속에서 경선의 무게중심은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논의 문건 논란이 촉발한 공천 공정성 문제, 2036 하계올림픽(전주) 유치의 국가 설득력, 장기 현안인 완주–전주 통합의 현실 정치...
  4. [풀뿌리 정치를 말하다] “행정통합 시대, 전북의 선택은?” 전북의 미래를 가를 질문이 던져졌다.전주MBC ‘긴급현안 진단’ 토론의 주제는 “행정통합 시대, 전북의 선택은?”이었다. 논쟁의 표면은 전주-완주 통합이었지만, 실체는 더 깊었다. 전력망 병목, 재정교부세 구조, 2036 올림픽 유치 전략, 그리고 피지컬 AI 산업 전환까지 연결된 구조개편 로드맵이었다. 토론에서 중심에 선 인물...
  5. [풀뿌리정치를 말하다 - 군산편] “국제 관례 무시한 행정, 지역의 이름부터 지워선 안 된다” 군산항의 이름을 둘러싼 논란이 정치권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핵심에는 해양수산부가 추진 중인 ‘항만법 시행령’ 개정안, 그리고 그에 담긴 ‘새만금항’ 단일 명칭 사용 방침이 있다. 이에 대해 군산시의회가 강하게 제동을 걸었다.제280회 군산시의회 임시회에서 지해춘 의원이 대표 발의한 「해양수산부의 ...
  6. "설명할 시간 없으니 어서 타"…'18만 전자'에 삼성전자 주주들 "JY 믿고 탄다" [뉴스21 통신=추현욱 ] 삼성전자 주가가 18만원 고지도 넘었다. 주가가 연일 최고점을 갈아치우자 온라인에서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검정 선글라스를 쓰고 구조대로 활약하는 '밈'까지 등장했다.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 주가는 18만1200원에 거래를 마치며 사상 최고가를 다시 썼다. 코스피 지수는 5507.01로 전 거래일 대비 ...
  7. 안산시, 대표 특산물 7선 맛·명성 입소문… 브랜드 홍보 강화 안산시가 맛과 명성으로 전국 입소문을 얻고 있는 지역 대표 특산물 7선에 품질과 맛을 강조하며 브랜드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역 특산물의 품질 고급화와 브랜드 가치 제고를 통해 농·수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고 18일 밝혔다.안산시 ▲대부 포도 ▲참드림 쌀 ▲그랑꼬또 ...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