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IP융복합 콘텐츠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
고양특례시와 고양산업진흥원이 지역 콘텐츠 산업 육성을 위해 ‘IP융복합 콘텐츠 비즈니스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우수 콘텐츠 기업을 발굴해 원천 IP를 활용한 2차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실감형 콘텐츠와 상품 제작 등 3개 분야에서 총 13개 기업을 선정한다.모집 ...
[뉴스21 통신=사회부 박정임기자 ]
남목노인복지관, 취약계층 어르신 위한 ‘장수사진 촬영’ 진행

(사진제공= 울산 남목노인복지관)
사회복지법인 진각복지재단 남목노인복지관(관장 황상선)은 1월 21일, 복지관 내에서 동구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장수사진 촬영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사)새희망나눔(회장 최강민)의 자원봉사활동으로 마련됐으며, 새희망나눔 회원인 이진규 대표(이진규포토매니아)가 촬영 재능기부에 나섰다. 또한 사진 액자 제작 후원까지 더해져 어르신들의 아름다운 노후를 사진으로 남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촬영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단정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서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고, 완성된 장수사진은 어르신들에게 소중한 선물로 전달될 예정이다.
황상선 관장은 “이번 장수사진 촬영을 통해 어르신들께 의미 있는 추억을 선물해 주신 (사)새희망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복지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고양시, ‘IP융복합 콘텐츠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
고양특례시와 고양산업진흥원이 지역 콘텐츠 산업 육성을 위해 ‘IP융복합 콘텐츠 비즈니스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우수 콘텐츠 기업을 발굴해 원천 IP를 활용한 2차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실감형 콘텐츠와 상품 제작 등 3개 분야에서 총 13개 기업을 선정한다.모집 .
고양시, 껍질 채 만든 100% 땅콩버터 출시
고양특례시는 고양농가가 재배한 국산 땅콩을 원료로 한 100% 땅콩버터를 출시했다. 제품은 지역농가가 생산한 땅콩을 활용해 고양시농산물가공지원센터 공유주방에서 제조한 가공제품으로,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가공해 상품화한 사례다. 이를 통해 지역농산물의 활용도를 높이고 농가의 부가가치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고양..
파주시-軍 상생의 결실…협의율94% 역대최고
파주시가 군부대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군사규제 완화에 행정력을 집중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관할 군부대와 94%라는 역대 최고의 협의실적을 이끌며 지역개발의 고질적인 걸림돌을 제거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 9일 시에 따르면 올해 1월 육군 제25보병사단과 축구장 215개 규모(1.5㎢)의 군사시설 보호구역 행정위탁 합의각서...
파주시, 2026년 2단계 공공근로 참여자 146명 모집
경기 파주시가 오는 20일까지 2026년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146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공공근로사업은 청년, 여성, 중장년 등 취업 취약계층에게 한시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장기 실직자에게 재취업 도전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근무 분야는 △공공서비스 △전산화 △환경정비 등 3가지 분야 총 141개 사업이다. 참여 자.
파주시, 노후 교통신호 제어기 5년간 단계적 교체 추진
파주시는 안정적인 교통 신호 운영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후 교통신호 제어기를 향후 5년간 단계적으로 교체한다고 10일 밝혔다.노후 교통신호 제어기[파주시 제공]이번 사업은 내구연한이 지난 교통신호 제어기를 선제적으로 교체해 교통 신호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긴급차량 우선 신호 등 스마트 교통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
'사회적가치지표' 평가해보니…파주시, '경기도 1위' 달성
파주시는 고용노동부가 실시한 '지난해 사회적가치지표(SVI) 측정 평가'에서 경기도 내 1위를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사회적가치지표(SVI)는 사회적기업이 창출하는 지역사회 기여, 고용 창출, 조직 운영, 재정 성과, 혁신성 등 14개 지표를 종합적이고 객관적으로 측정하는 제도다.결과에 따라 ▲탁월 ▲우수 ▲양호 ▲미흡 ▲취약 등 5..
헌재 “재판소원 시행되면 1만5000건 접수 예상…사전 심사 강화해 중요 사건 거를 것”
[뉴스21 통신=추현욱 ] 헌법재판소가 이르면 이번 주부터 ‘재판소원’(헌법재판소법 개정안)이 시행되면 “도입 초기 사건이 1만건에서 1만5000건 정도 접수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헌재는 이에 대비해 “15년 이상 경력을 가진 헌법 연구관으로 사전 심사부 구성을 마쳤다”며 “헌법 재판으로써 판단해야 할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