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얼핏 보면 메이저리그 슈퍼스타 애런 저지를 연상시키지만, 자세히 보면 저지가 아니다. SK의 열여덟 살 신인 에디 다니엘이다.
애런 저지를 빼닮은 외모처럼 다니엘은 농구계의 슈퍼스타로 성장할 재능과 잠재력을 겸비했다. 막 고등학교를 졸업한 신인이지만, 폭발적인 덩크 슛과 순식간에 상대를 제압하는 움직임으로 시선을 끌고 있다.
전광석화처럼 시야에서 사라지는 스피드는 일반 화면으로는 포착이 어려울 정도다. 4배 느린 초고속 카메라로 확인해야 할 만큼 압도적인 기동력이 감탄을 자아낸다.
다니엘은 이러한 재능을 앞세워 1대1 콘테스트 초대 우승을 차지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애런 저지로 변신한 톡톡 튀는 졸업사진만큼이나 포부도 크다.
영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다니엘은 외할아버지의 보살핌 속에 성장하며 단숨에 신인왕 후보로 거론되는 유망주로 떠올랐다. 청소년 대표 시절에는 국제농구연맹(FIBA)이 주목한 유망주 9인에 선정됐고, 일찌감치 SK 입단을 확정했다.
여섯 살 때 잠시 영국으로 떠났다가 강한 의지로 한국에 돌아온 다니엘은 태극마크에 대한 애정도 남다르다.
프로 무대에서는 투지 넘치는 수비로 잇따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다만 약점으로 지적된 슈팅 능력은 전희철 감독의 1대1 지도를 받으며 집중적으로 보완 중이다.
애런 저지와 농구 만화 속 캐릭터 강백호를 닮았다는 평가를 받는 다니엘은, 닮은꼴보다 자신만의 개성으로 인정받는 선수가 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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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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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