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사진=KBS뉴스영상캡쳐
오는 8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토크 콘서트가 예정돼 있다. 행사는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며, 추정 좌석 수가 만 석을 넘는 대규모 행사다.
구역에 따라 최대 7만 9천 원의 입장권 가격이 책정됐음에도 예매 시작 67분 만에 모든 좌석이 매진됐다.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이후 이어가고 있는 장외 세몰이가 일단 흥행에 성공한 셈이다.
그러자 국민의힘이 아닌 더불어민주당이 먼저 견제에 나섰다. 민주당은 한 전 대표의 토크 콘서트가 정치 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티켓 장사라며 비판했다.
또 지지자를 좌석 등급으로 나누는 해괴한 정치라며, 정치가 장사로 전락했다고 지적했다.
민주당은 한 전 대표의 재보궐 선거 등 무소속 출마 가능성도 겨냥했다. 선거 출마 예정자가 콘서트에서 수익을 얻을 경우 정치자금법 위반 소지가 있고, 적자를 낼 경우에도 공직선거법상 기부행위 제한 위반에 해당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에 대해 한 전 대표는 자신은 단 1원도 가져가지 않는다며 민주당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의 공천 로비 의혹과 자녀 결혼식 축의금 논란 등을 언급하며, 민주당이야말로 진짜 정치 장사의 본산이라고 맞받았다.
한 전 대표와 거리를 두려는 국민의힘은 이번 사안에 대해 언급을 자제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한 전 대표 제명 문제는 일단락됐다고 판단하고, 이번 주부터 지방선거 민심 공략을 위한 총력전에 나설 계획이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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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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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환경공무직 설맞이 격려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
북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북구,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