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사진=KBS뉴스영상캡쳐이해찬 전 총리의 장례 절차가 마무리되자 민주당 내 합당 반대파가 정청래 대표를 향해 다시 포문을 열었다. 이들은 숙의 없는 통합은 분열의 시작이 될 것이라며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을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정 대표의 일방적인 합당 제안이 당내 갈등만 키웠다는 지적에 대해 친정청래계는 반박에 나섰다. 박홍근 의원은 통합을 결정한 것이 아니라 공론화의 문을 연 것이라며, 이러한 과정 자체가 공론화의 시작이라고 응수했다.
당내 갈등의 불씨는 조국혁신당으로도 옮겨붙었다. 혁신당이 추진하는 토지공개념에 대해 위헌 소지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고, 혁신당의 정치적 성향이 민주당의 중도·실용주의 노선과 조율될 수 있겠느냐는 우려도 제기됐다.
이에 대해 혁신당은 즉각 불쾌감을 드러냈다. 토지공개념 위헌 주장은 색깔론 공세라며 민주당은 내부 교통정리부터 하라고 맞받았다. 또 정청래·조국 대표 간 사전 밀약설은 음모론에 불과하고, 혁신당 부채 400억 원 주장은 명백한 허위라며 법적 조치까지 예고했다.
민주당은 조만간 의원총회와 시도당 토론회 등 공론화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다만 당내는 물론 양당 사이에서 합당을 둘러싼 갈등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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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원광대학교병원, 설 연휴 “응급 비상진료 체계” 갖춰 고향방문 응급환자 만반치료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5일간의 설 연휴를 맞아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 비상진료 체계”를 지속 가동한다. 원광대병원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응급 환자에 대비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24시간 운영한다. 응급의료센터 전문...
북구, 환경공무직 설맞이 격려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
북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북구,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