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사진 = 충청남도- 도, 천안・아산시 등과 TF 구성…2일 첫 회의 열고 본격 가동 -
충남 천안아산 ‘케이(K)팝 돔구장’ 건립 추진 프로젝트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공식 발표 2개월여 만에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을 시작하고, 천안・아산 등 관계 기관과 테스크포스(TF)를 꾸려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도는 2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전형식 도 정무부지사를 비롯한 도와 천안・아산시 관계 공무원,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아산 돔구장 건립 테스크포스(TF)’ 첫 회의를 개최했다.
천안아산 돔구장은 충남을 글로벌 케이(K)-컬처 허브로 만들기 위해 도가 건립 추진 중으로, 지난해 11월 김태흠 지사가 기자회견을 통해 공식화했다.
케이티엑스(KTX) 천안아산역 인근 도보 10〜20분 거리 20만㎡의 부지에 2031년까지 1조 원을 투입해 5만 석 이상의 규모로 건립한다는 계획이다.
천안아산 돔구장에서는 연간 프로야구 30경기 이상을 치르고, 축구와 아이스링크 경기도 연다.
이곳에서는 특히 연 150〜200일 가량 K팝 공연과 전시, 대기업 행사 등을 진행한다.
도는 또 천안아산역에 광역환승복합센터도 건립, 돔구장과 함께 시너지를 올린다.
광역환승복합센터는 △충청권 교통 허브 조성 △광역 환승 체계 고도화 △교통복지 실현 등을 위해 추진 중으로, 2030년까지 6735억 원을 투입해 건립한다.
6만 1041㎡의 부지에 건축연면적 29만 6800㎡ 규모인 광역환승복합센터는 환승 시설과 함께, 주거・상업・문화・업무 인프라를 갖출 예정이다.
이번 테스크포스(TF)는 천안아산 돔구장과 광역환승복합센터를 연계한 초대형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하기 위해 구성했다.
전 부지사가 단장을 맡고, 도 2개 국 1정책관, 천안・아산시 문화・체육・미래전략・도시계획 부서, 충남개발공사, 전문가 등 4개 기관 20여 명이 참여했다.
테스크포스(TF)는 앞으로 분기별 정례 회의와 필요 시 수시 회의를 통해 돔구장과 광역환승복합센터 건립 추진 전략과 방향 등을 논의하고, 기관 간 업무 협의도 갖는다.
도는 앞선 지난해 12월 29일과 지난달 14일 전문가 자문 1・2차 회의에 이어 지난 23일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에 돌입했다.
오는 10월까지 진행할 용역을 통해 도는 지역 환경과 개발 여건을 검토하고, 돔구장의 경제적 타당성과 다목적 활용 가능성 등 필요성 및 당위성을 분석한다.
또 해외 돔구장 건축 면적과 공간 활용 사례를 분석해 천안아산 돔구장의 적정 규모를 도출하고, 개폐 및 폐쇄형 돔을 분석해 천안아산에 적합한 형태를 찾는다.
이와 함께 돔구장 건설 사업비와 운영 비용, 위험 요인 및 대안, 재원 조달 방안, 사업 추진 방식, 단계별 로드맵 및 실행 전략 등도 마련한다.
전형식 부지사는 “충남은 돔구장에 대한 사업 타당성과 실행력을 객관적으로 점검해왔으며, 두 차례 전문가 자문회의를 진행하고 용역을 발주했다”며 “빠른 시일 내 재원 조달과 운영 관리 방안을 포함한 종합 로드맵을 완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 부지사는 이어 “정부에서도 지난해 12월 5만 석 규모 돔구장 건립 계획을 발표, 국가적 흐름과 충남의 비전이 일치하는 만큼,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며 기관 간 탄탄한 협력 체계 구축・가동을 통해 돔구장 건립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출처 : 충청남도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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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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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