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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 통신=최세영 ]
울산 강남교육지원청(교육장 임채덕)은 6일부터 10일까지 겨울방학 기간 중 강남 지역 내 주요 교육시설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진행한다.
이번 점검은 방학 중 집중되는 시설 공사의 공정이 개학 전까지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현장 상황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현장 점검에는 임채덕 교육장을 비롯한 행정지원국장 등 간부 공무원이 함께 참여해 시설 공사의 안전관리 실태와 공정 진행 상황을 촘촘히 점검한다.
현재 강남 지역에는 공간 재구조화 사업, 학교 공간 혁신 사업(다담), 환경 개선 사업 등 다양한 시설 개선 공사가 추진되고 있다. 주요 현장은 ‘월평중 공간 재구조화, 구영초 도서관 조성, 범서중 화장실 개선, 야음초 바닥 교체, 청솔초와 대현중 외벽 드라이비트 개선, 격동초 등 8개 학교 조리장 환기설비 개선’ 등 15곳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공사장 안전관리 실태를 비롯해 설 명절 대비 임금 미지급 발생 여부, 개학을 앞두고 공사가 정상적으로 준공될 수 있는지 등도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강남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겨울방학 중 추진되는 학교 공사는 학생들의 새 학기 교육 환경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현장을 직접 확인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모든 공사가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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