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뉴스21 통신=이준범 ]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소속 국립정원문화원(이하 문화원)이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람객들을 위해 체험과 혜택이 가득한 ‘설맞이 특별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설날 당일 제외) 4일간 국립정원문화원 전시정원 및 가든샵 일원에서 펼쳐지며, 정원 문화와 명절의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 은목서에 거는 새해 소망… ‘소원나무’ 체험 운영
전시정원 내 텃밭정원에서는 방문객들이 새해 간절한 소망을 적어 은목서 나무에 직접 걸어보는 ‘소원나무’ 체험이 진행된다. 가족, 연인과 함께 정원을 거닐며 새해의 희망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복주머니 찾고 경품까지… 참여형 프로그램 ‘다채’
2월 16일과 18일에는 더욱 특별한 이벤트가 관람객을 맞이한다.
복주머니 찾기: 야외정원 곳곳에 숨겨진 복주머니(1일 5개)를 찾는 방문객에게 가든샵의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나만의 복주머니 만들기: 방문자센터에서 1일 선착순 50명에게 무료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 담양 주요 관광지 연계 할인… 지역 상생 혜택
담양을 찾은 관광객들을 위한 실질적인 혜택도 준비됐다. 설 연휴 기간 중 담양의 대표 관광지인 죽녹원이나 메타세쿼이아길 입장권을 소지하고 문화원을 방문하면, 가든샵과 카페테리아 전 품목에 대해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국립정원문화원 관계자는 “정원의 아름다움과 전통 명절의 정취를 함께 즐기실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국립정원문화원에서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즐거운 설 추억을 만드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
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원광대학교병원, 설 연휴 “응급 비상진료 체계” 갖춰 고향방문 응급환자 만반치료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5일간의 설 연휴를 맞아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 비상진료 체계”를 지속 가동한다. 원광대병원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응급 환자에 대비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24시간 운영한다. 응급의료센터 전문...
북구, 환경공무직 설맞이 격려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
북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북구,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