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이 12일 오전 병동 2관 2층에 MRI실을 개소하고 MRI·CT 등 의료장비를 신규 도입, 가동에 들어갔다.

원광대병원은 지역사회 고령화에 따른 MRI 검사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기존 장비의 대기 시간 소요 및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병동 2관에 MRI실을 추가 개소했다. MRI실을 추가 개소함으로써 기존에 가동해 왔던 MRI 3대와 신규 도입한 MRI 1대를 포함, 총 4대의 MRI를 가동하게 됐다. 도입된 MRI는 Body 코일에 ECG 자동 센서가 탑재돼 환자 편의성이 크게 향상됐다.
또한 고채널 코일 적용으로 촬영 시간 단축과 영상 품질 개선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게 되었고 촬영 부위에 따른 자유로운 코일 배치로 검사 환경도 한층 개선됐다. 특히 MR 영상 재구성 과정에 AI 딥러닝 기술을 적용해 기존 대비 최대 8배 빠른 촬영이 가능해졌으며, 고해상도 영상 구현과 함께 응급·소아·노인 환자 대상 고속 촬영 기법을 도입해 촬영이 어려운 환자도 검사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움직임에 민감한 복부 MRI 재촬영률 감소가 기대된다.
한편 이번에 함께 도입된 CT는 두 개의 X-ray 튜브와 디텍터를 동시에 사용하는 듀얼 소스 방식이 적용돼 에너지 촬영과 초고속 촬영이 가능하다. 심장혈관 CT에서 탁월한 성능을 보이며, 0.25초 이하의 촬영 속도로 심장 움직임을 최소화해 고난도 심장 검사에도 유리하다. Q-CT 기능을 통한 골다공증 진단이 가능하고, 저선량 고화질 영상 확보로 환자 안전성을 높인 것도 특징이다.
원광대학교병원 노지영 영상의학과장은 “영상 장비는 인체의 미세한 구조를 들여다보는 모세혈관과 같은 역할을 한다”며 “환자에게 더욱 안전하고 정확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
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원광대학교병원, 설 연휴 “응급 비상진료 체계” 갖춰 고향방문 응급환자 만반치료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5일간의 설 연휴를 맞아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 비상진료 체계”를 지속 가동한다. 원광대병원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응급 환자에 대비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24시간 운영한다. 응급의료센터 전문...
북구, 환경공무직 설맞이 격려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
북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북구,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