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법으로 보장된 ‘소외 방지’, ‘낙후지역 ‘균형발전기금’ 마련 등 재정지원 (제10조, 제57조, 제374조)
행정통합 이후 시·군의 권한이 축소될 것이라는 우려와 달리, 특별법은 통합특별시의 권한과 사무를 시·군·구로 대폭 이양하고 위임함으로써 기초지방자치단체의 자율성과 시장·군수의 행정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구조를 취하고 있다. 지역 간 격차 해소를 위해 ‘균형발전기금’(제57조)이 설치·운용된...
[뉴스21 통신=최세영 ]
사진제공=울산광역시의회
울산광역시의회 꿈의도시 울산 청년과 함께 특별위원회」(위원장 권순용, 이하 청년특별위원회)는 2월 20일 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해 활동결과보고서(안)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청취한 후, 특별위원회 회의를 통해 최종 보고서를 채택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자문위원회에는 정책자문위원과 특위위원이 참석해 그동안 청년특별위원회가 논의해 온 주요 정책과제의 실효성 제고를 위한 실행 가능성, 제도적 보완 사항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청년특별위원회는 자문 의견을 반영해 보고서를 보완했으며, 이어 개최된 특별위원회 회의에서 활동결과보고서를 최종 채택했다. 이번 보고서에는 △청년 맞춤형 일자리 창출 △문화 인프라 구축 및 열린 청년공간 마련 △청년 주거정책 개선 등 에 관한 정책제언이 담겼다.
권순용 위원장은 “이번 보고서는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기 위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정책자문위원회의 전문적인 제언을 바탕으로 완성도를 한층 높인 만큼, 향후 실행 단계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보고서가 일회성 성과에 그치지 않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청년특별위원회는 3월에 열리는 제26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활동결과보고 후, 위원회 활동이 공식적으로 종료된다.
담양군문화재단, 조용익 대표이사 취임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문화재단(이사장 정철원, 이하 재단)은 3월 3일 제2대 대표이사로 조용익 전 담양부군수가 취임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담양군 접견실에서 열린 취임 간담회에는 정철원 담양군수(재단 이사장)와 조용익 대표이사를 비롯해 담양군 주요 간부들이 함께 자리했다. 정철원 군수는 이 자리에서 “담양의 ..
담양군, 청소년 진로·안전 통합체험 운영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 담빛청소년문화의집과 담빛꿈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광주북부청소년경찰학교와 손잡고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특별한 진로·안전 통합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경찰의 직무를 직접 경험하며 올바른 직업관을 형성하고, 갈수록 지능화되는 범죄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특별법으로 보장된 ‘소외 방지’, ‘낙후지역 ‘균형발전기금’ 마련 등 재정지원 (제10조, 제57조, 제374조)
행정통합 이후 시·군의 권한이 축소될 것이라는 우려와 달리, 특별법은 통합특별시의 권한과 사무를 시·군·구로 대폭 이양하고 위임함으로써 기초지방자치단체의 자율성과 시장·군수의 행정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구조를 취하고 있다. 지역 간 격차 해소를 위해 ‘균형발전기금’(제57조)이 설치·운용된..
군위군, 간부 공무원 청렴 실천 결의대회 및 전 직원 청렴 교육 실시
대구시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김진열 군수를 비롯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간부 공무원 청렴 실천 결의대회 및 청렴 교육을 잇달아 개최하며, 공직사회 내 반부패·청렴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강력히 천명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군수를 포함한 간부 공무원 전원이 군민의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
의성군, 자립형마을 2곳 선정... 주민 주도 수익모델 구축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2월 25일 의성군 청년센터에서 마을자치지원사업 자립형 마을 선정을 위한 대면평가를 실시한 결과, 신청 4개 마을 중 2개 마을을 최종 사업대상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마을별 사업계획을 주민이 직접 발표하고, 평가위원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사업대상지의 명확성, 주민 참여 구조, ...
[단독] 구리시 어르신 행사서 ‘80대 노인 사망’ … 백경현 시장 행보 논란
[구리=전형진·서민철 기자] 구리시 지역 사회를 위해 마련된 어르신 식사 대접 행사가 끝내 인명 사고로 얼룩졌다. 특히 현장에 머물던 백경현 구리시장의 당일 행적과 최근 연이어 터진 고발 사건들이 맞물리며 시장의 시정 운영 능력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지난 2월 27일 낮 12시경, 구리시 수택2동에서 새마을부녀회가 주관...
이란 사태 ‘고유가 공포’···“한국 충격, 주요국 중 가장 클 것”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국제 원유·천연가스 가격이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사태로 인한 고유가가 지속될 경우 원유 수입 의존도가 높은 한국 경제 성장률이 주요국 중 가장 큰 타격을 입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ICE선물거래소에서 5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77.74달러로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