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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 박현수 신임 총지배인 선임
  • 박성주
  • 등록 2016-07-05 17:04:06
  • 수정 2016-07-05 17: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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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은 신임 총지배인으로 박 현수(사진)씨를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박 총 지배인은 1985년 서울 신라호텔에서 호텔 경력을 시작해 지난 30년 동안 리츠칼튼 등 명성 높은 브랜드의 인터내셔널 호텔에서 호텔 실무 및 경영 관리 노하우를 쌓은 베테랑 호텔리어이자 호텔 전문 경영인이다.


2009 3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에 오픈멤버인 호텔 매니저로 영입돼 지난 7년간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을 이끌며 그간 쌓아온 공로를 인정받아 총지배인으로 선임되었다.


 


박 총지배인은 월드클래스에 걸 맞는 쉐라톤의 최상의 시설뿐 아니라 최고의 서비스를 갖춘 비즈니스 호텔로 자리매김해 지역경제 발전을 이끌 하나의 요소가 되도록 하겠다" "이를 위해 인재 발굴, 수준 높은 직원 재교육 프로그램 진행, 최상급 호텔 시설 유지 등의 노력을 이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동북아 비즈니스의 허브도시,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국제도시의 중심부에 위치한 송도 유일의 5성 호텔인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은 인천국제공항과 수도권을 연결하는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어 편리한 접근성과 컨벤션 센터와의 근접성 등으로 국제적인 기업회의 및 컨퍼런스를 위한 최적의 장소로서 아시안 게임, 세계 교육 포럼, 세계은행(World Bank) 국제적인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최고의 비즈니스 호텔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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