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IP융복합 콘텐츠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
고양특례시와 고양산업진흥원이 지역 콘텐츠 산업 육성을 위해 ‘IP융복합 콘텐츠 비즈니스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우수 콘텐츠 기업을 발굴해 원천 IP를 활용한 2차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실감형 콘텐츠와 상품 제작 등 3개 분야에서 총 13개 기업을 선정한다.모집 ...
사진=서울시 강동구 제공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지난해 11월 15일부터 시작된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통해 성금·품 총 17억 6백만 원을 모금하며 목표액 15억 원을 초과 달성하고, 나눔온도 113.8도에 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된 나눔 운동이다. 기업·단체·주민 등 다양한 주체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지며 사랑의 온도를 꾸준히 상승시켰고, 목표액 초과 달성이라는 뜻깊은 결실을 맺었다. 이번 성과는 경기 침체로 인해 전반적인 기부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기업과 단체의 정성은 물론,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의 크고 작은 마음이 꾸준히 이어진 결과로 평가된다. 고액 기부뿐 아니라 소액 기부가 더해지며, 나눔이 특정 계층에 국한되지 않고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모금 캠페인에서는 다양한 감동적인 나눔 사례도 이어졌다. KDW 한명섭 대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5,000만 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서울승합, ㈜백년화편, 선진로지스틱스, ㈜동원헬스케어, 대항병원 등 기업과 강동문화원,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가 매년 지속적으로 성금 기탁에 참여하며 강동구 나눔온도 상승에 힘을 보탰다. 이와 함께 생활필수품과 식료품 등 현물기탁 참여도 꾸준히 이어지며 나눔의 폭을 넓혔다. 119사랑나눔회는 강동소방서와 연계해 회원들이 총 1,200박스의 김장김치를 직접 담가, 관내 저소득 주민에게 전달했다. 정성껏 마련한 김치는 겨울철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또한 강동구 외 지역에 소재한 한국체육대학교 스포츠산업학과 학생회는 학생들의 주요 활동 지역인 강동구에 도움이 되고자 자체적으로 진행한 ‘랜덤박스 판매’ 수익금을 강동구에 기부하여 눈길을 끌었다.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기부금은 청년 세대가 나눔의 주체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했으며, 지역을 넘어 실천된 의미 있는 나눔 사례로 평가된다. 캠페인 기간에 모금된 쌀, 김치 등 식료품과 생활용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즉시 전달되었으며, 성금은 적립해 저소득층 가정, 홀몸어르신, 장애인, 아동·청소년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생계·의료·주거·교육비 지원과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사회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아울러 캠페인에 참여한 모든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서한문을 전하고, 우수기부자 표창과 미담 사례 홍보를 통해 기부자들의 소중한 나눔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사랑의 온도 113도 달성은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이웃을 생각하며 마음을 보태주신 결과”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해 따뜻한 변화가 지역 곳곳에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서울시 강동구 보도자료
고양시, ‘IP융복합 콘텐츠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
고양특례시와 고양산업진흥원이 지역 콘텐츠 산업 육성을 위해 ‘IP융복합 콘텐츠 비즈니스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우수 콘텐츠 기업을 발굴해 원천 IP를 활용한 2차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실감형 콘텐츠와 상품 제작 등 3개 분야에서 총 13개 기업을 선정한다.모집 .
고양시, 껍질 채 만든 100% 땅콩버터 출시
고양특례시는 고양농가가 재배한 국산 땅콩을 원료로 한 100% 땅콩버터를 출시했다. 제품은 지역농가가 생산한 땅콩을 활용해 고양시농산물가공지원센터 공유주방에서 제조한 가공제품으로,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가공해 상품화한 사례다. 이를 통해 지역농산물의 활용도를 높이고 농가의 부가가치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고양..
파주시-軍 상생의 결실…협의율94% 역대최고
파주시가 군부대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군사규제 완화에 행정력을 집중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관할 군부대와 94%라는 역대 최고의 협의실적을 이끌며 지역개발의 고질적인 걸림돌을 제거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 9일 시에 따르면 올해 1월 육군 제25보병사단과 축구장 215개 규모(1.5㎢)의 군사시설 보호구역 행정위탁 합의각서...
파주시, 2026년 2단계 공공근로 참여자 146명 모집
경기 파주시가 오는 20일까지 2026년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146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공공근로사업은 청년, 여성, 중장년 등 취업 취약계층에게 한시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장기 실직자에게 재취업 도전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근무 분야는 △공공서비스 △전산화 △환경정비 등 3가지 분야 총 141개 사업이다. 참여 자.
파주시, 노후 교통신호 제어기 5년간 단계적 교체 추진
파주시는 안정적인 교통 신호 운영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후 교통신호 제어기를 향후 5년간 단계적으로 교체한다고 10일 밝혔다.노후 교통신호 제어기[파주시 제공]이번 사업은 내구연한이 지난 교통신호 제어기를 선제적으로 교체해 교통 신호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긴급차량 우선 신호 등 스마트 교통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
'사회적가치지표' 평가해보니…파주시, '경기도 1위' 달성
파주시는 고용노동부가 실시한 '지난해 사회적가치지표(SVI) 측정 평가'에서 경기도 내 1위를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사회적가치지표(SVI)는 사회적기업이 창출하는 지역사회 기여, 고용 창출, 조직 운영, 재정 성과, 혁신성 등 14개 지표를 종합적이고 객관적으로 측정하는 제도다.결과에 따라 ▲탁월 ▲우수 ▲양호 ▲미흡 ▲취약 등 5..
헌재 “재판소원 시행되면 1만5000건 접수 예상…사전 심사 강화해 중요 사건 거를 것”
[뉴스21 통신=추현욱 ] 헌법재판소가 이르면 이번 주부터 ‘재판소원’(헌법재판소법 개정안)이 시행되면 “도입 초기 사건이 1만건에서 1만5000건 정도 접수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헌재는 이에 대비해 “15년 이상 경력을 가진 헌법 연구관으로 사전 심사부 구성을 마쳤다”며 “헌법 재판으로써 판단해야 할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