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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기선권현망 어선 실종 선원(사망) 발견
  • 최세영 울산취재본부본부장
  • 등록 2026-02-26 13:4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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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 감포 나정항 해상에서 실종자로 추정되는 선원 발견 인양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전경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25일 오후 14시30분경 경주 감포 나정항앞 해상에서 어선 A호(111톤.기선권현망.14명)에서 실종된 선원 B씨(60대.남성)를 발견 했다고 밝혔다
울산해경에 따르면 지난 23일 미포 동방 3해리 해상에서 조업중 선원이 보이지 않는다며 신고가 접수되어. 3일차 집중 수색 중에 발견지점 인근 주민이 해경으로 신고한 사항으로,
신고를 접수한 울산해경은 신원 활인결과 실종된 선원(남성. 사무장. 60대) 임을 25일 오후 17시경 최종 확인했으며, 발견 현장 주변 및 추가 목격자와 동료 선원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발혔다.
한편. 사고발생과 동시에 울산해경은 유관기관 수색공조 요청을 하여 가용 세력을 총동원(울산구조대. 경비함정 6척. 해군고속정 1대. 동해어업관리단 무궁화호 1철 해난구조대 3척 해경항공기 1대 해군초계기 1대)와 인근조업선에 수색 협조를 요청을 하고 3일차 대대적인 해상수색을 벌여 왔다.
울산해경 관계자는 "기상악화(풍랑,강풍,파고)시 출항전 철저한 점검과 안전 해역(피항)이동. 특히 조업중 구명조끼 등 안전장비의 철저한 착용을 강조" 하며 "원거리조업선 및 인근 어선 및 납시객들의 주의" 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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