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역사 인문학: 우리의 다채로운 역사를 찾아서’ 강의 운영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구민들이 역사와 인문학을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역사 인문학: 우리의 다채로운 역사를 찾아서’ 강의를 운영한다. 이번 강의는 4월 2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4회에 걸쳐 서울창업허브 엠플러스(마곡중앙8로 14)에서 진행된다. 강의는 우리역사문화연구소 김용만 소장이 맡는다. ...
28일 오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린 송형근 출판기념회에서 송형근 예비후보가 연단에 올라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대형 LED 화면에는 저서 제목 ‘Oh, my 창원 백년의 설계’가 띄워져 있으며, 붉은 조명 연출 속에 행사장이 가득 찬 모습이다.국민의힘 소속 송형근 예비후보의 출판기념회가 28일 오후 3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요 인사와 당원,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우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저서 소개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내빈 축사, 저자 인사말,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송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이번 저서는 지역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고민하며 정리한 기록”이라며 “창원의 새로운 도약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행정가로서의 전문성과 정치인으로서의 소통력을 하나로 모아 창원시민의 행복과 도시의 품격을 반드시 되살리겠다”며 “마산의 정, 창원의 열정, 진해의 푸른 꿈이 어우러지는 ‘창원 전성시대’를 시민과 함께 열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사실상 출마 선언의 성격을 띠며, 송 예비후보가 ‘행정 전문가형 시장’이라는 차별화된 정체성을 전면에 내세우는 자리로 평가된다.
그는 창원의 위기 진단과 함께 산업·경제 활성화, 도시 인지도 제고, 시민 체감형 복지 강화 등의 비전을 제시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음을 알렸다.
축사에 나선 참석 인사들은 “현장의 경험과 철학이 담긴 의미 있는 저서”라며 “지역 발전을 향한 진정성과 구체적 비전에 깊이 공감한다.”고 평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모인 500여 명의 시민과 지지자들은 박수와 환호로 응답하며 송 예비후보의 향후 행보에 힘을 실었다.
창원의 미래 비전을 제시한 그의 메시지가 향후 지역 여론 속에서 어떤 공감과 확산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이란, 임시 지도부 구성…차기 최고지도자에 모즈타바 하메네이 거론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하메네이가 사망했다는 보도가 나왔다.이란이 3인 체제의 임시 지도자위원회를 구성한 가운데, 후계자로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거론된다고 알려졌다.일부 보도에서는 이란 전문가회의가 이미 모즈타바를 차기 최고지도자로 선출했다는 소식도 전해진다.올해 56세인 .
강서구, '제5기 안전보안관 위촉장 수여식' 개최
“봉제산에 고사목이 쓰러져있어 등산객들의 안전이 매우 위험하니 서둘러 제거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지난 27일 '제5기 안전보안관 위촉장 수여식'을 열고, 지역 안전을 책임질 주민 안전지킴이 54명의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다. ‘안전보안관’은 통·반장,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
강서구, ‘제2기 강서 청년예술인 네트워크 발대식’ 개최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예술로 세상과 소통하는 청년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한다. 강서구는 지난 3일(화) 서울청년센터 강서에서 청년예술인들의 성장과 활동 지원을 위한 ‘제2기 강서 청년예술인 네트워크 발대식’을 갖고 첫발을 내디뎠다. 이날 행사에는 연극과 기획, 음악, 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청년예...
강서구, ‘역사 인문학: 우리의 다채로운 역사를 찾아서’ 강의 운영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구민들이 역사와 인문학을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역사 인문학: 우리의 다채로운 역사를 찾아서’ 강의를 운영한다. 이번 강의는 4월 2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4회에 걸쳐 서울창업허브 엠플러스(마곡중앙8로 14)에서 진행된다. 강의는 우리역사문화연구소 김용만 소장이 맡는...
정읍 북면~칠보 지방도 708호선 4차선 확장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북면과 칠보면을 잇는 2차선 간선도로가 도비 777억원을 투입해 폭 18.5m의 4차선으로 대폭 넓어진다. 정읍시는 북면과 칠보면을 연결하는 지방도 708호선 확포장 사업이 '전북특별자치도 제4차 도로건설·관리계획(2026~2030)'에 최종 반영돼 도비 777억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