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2=출팜기념회 경청중인 관객들
사진3=오영훈 도지사 책
사진=오영훈도지사 책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의 에세이 『오영훈이 말하는 제주 정책 3부작』 출판기념회가 3월 2일 봄비가 내리는 가운데 제주한라대학교 한라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3천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우며 성황을 이뤘다.
행사장에는 박지원·이재정·이기헌·김성회 국회의원이 직접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들은 모두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민주당 도의원들도 함께하며 힘을 보탰다.
아쉽게 참석하지 못한 우원식 국회의장과 정청래 민주당 당대표,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영상 축사를 보내 오 지사를 응원했다.
이번에 출간된 ‘제주 정책 3부작’은 ▲1권 『오늘의 민생 내일의 제주』 ▲2권 『차별을 넘어 특별로』 ▲3권 『미래를 향한 대전환시대』로 구성됐다. 책에는 오 지사가 민선 8기 제주도정을 이끌어온 지난 3년 7개월 동안 추구해온 가치와 철학, 그리고 대한민국 지방 주도 성장을 견인할 제주의 대전환을 위한 고민과 해법이 담겼다.
오 지사는 인사말에서 “제주가 가는 비전이 도민의 삶을 어떻게 바꾸는지, 일상에서 어떤 변화를 이루는지를 체감할 수 있도록 어떻게 새롭게 들려드릴지 고민하며 책을 펴냈다”고 밝혔다. 이어 우주산업과 인공지능(AI), 디지털 대전환을 언급하며 “이제는 선도하지 않으면 안 된다”며 “한 발 더 내딛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미래를 향해 더 성큼성큼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제주특별자치도지사로서 걸어온 시간과 정책적 고민을 집대성한 이번 출판기념회는 시작에서 미래를 향한 뚜렷한 메시지를 전하는 자리였다. 오 지사는 도민의 가슴속에 뜨거운 불길을 지피겠다는 각오를 밝히며, 차별을 넘어 대전환의 시대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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