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역사 인문학: 우리의 다채로운 역사를 찾아서’ 강의 운영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구민들이 역사와 인문학을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역사 인문학: 우리의 다채로운 역사를 찾아서’ 강의를 운영한다. 이번 강의는 4월 2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4회에 걸쳐 서울창업허브 엠플러스(마곡중앙8로 14)에서 진행된다. 강의는 우리역사문화연구소 김용만 소장이 맡는다. ...
사진=픽사베이
지방선거가 3개월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성남시에서 발생한 ‘선거법 위반’ 고발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가 본격화되었다. 이 사건은 지난해 11월 더불어민주당 측이 신상진 성남시장과 관계 공무원 2명을 고발하면서 시작되었다. 민주당은 신 시장이 진행한 ‘소통 라이브’ 행사에서 허위·과장 홍보를 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LH 판교개발부담금 소송 1심 판결과 판교동 주차장 예산 절감 사례를 허위로 공표했다고 문제 삼았다. 경찰은 지난해 12월 10일 고발인을 조사한 뒤, 최근 피고발인을 소환하며 수사를 본격화했다. 이에 대해 신 시장 측은 ‘소통 라이브’가 이전부터 반복해 온 행사라고 설명했다. 지난해에는 기존 3회에서 12회로 확대해 진행했으며, PPT 내용은 선관위에서 사전 검토를 받았다고 밝혔다. 행사 도중 경기도선관위에 진정이 접수됐으나, 일부 사안은 삭제 권고를 받아 시정했다고 한다. 도선관위는 최종적으로 ‘공명선거 협조’ 공문을 보내 진정을 마무리했다고 신 시장 측은 강조했다. 올해 행사에서는 이전에 지적된 사안들을 제외하고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예산 절감 부분은 2020년 제정된 ‘예산절감 및 예산낭비 사례 등 공개 조례’에 따라 투명하게 제시한 것이라고 항변했다. 신 시장 측은 매년 반복되는 대시민 시정보고 수준에서 자료를 작성했으며, 관할 선관위 사전 검토에서도 문제가 없었다고 강조했다. 또한 민주당이 경찰에 고발하고 수사가 진행되는 것은 어처구니없다고 밝혔다. 선거를 앞두고 일반적인 시정 홍보까지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도 표했다. 민주당 측은 이에 대해 신 시장 측이 PPT와 선관위 관련 자료 제출을 거부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구체적인 수치 확인도 선관위가 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민주당은 예산 절감이 허위가 아니라는 주장은 신 시장 측 입장일 뿐이라고 강조했다. 고발은 대표적인 사례를 모아 진행한 것이며,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번 사건을 둘러싸고 양측의 입장이 명확히 엇갈리면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선거를 앞두고 이번 수사가 성남시 행정 홍보와 정치적 논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이란, 임시 지도부 구성…차기 최고지도자에 모즈타바 하메네이 거론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하메네이가 사망했다는 보도가 나왔다.이란이 3인 체제의 임시 지도자위원회를 구성한 가운데, 후계자로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거론된다고 알려졌다.일부 보도에서는 이란 전문가회의가 이미 모즈타바를 차기 최고지도자로 선출했다는 소식도 전해진다.올해 56세인 .
강서구, '제5기 안전보안관 위촉장 수여식' 개최
“봉제산에 고사목이 쓰러져있어 등산객들의 안전이 매우 위험하니 서둘러 제거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지난 27일 '제5기 안전보안관 위촉장 수여식'을 열고, 지역 안전을 책임질 주민 안전지킴이 54명의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다. ‘안전보안관’은 통·반장,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
강서구, ‘제2기 강서 청년예술인 네트워크 발대식’ 개최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예술로 세상과 소통하는 청년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한다. 강서구는 지난 3일(화) 서울청년센터 강서에서 청년예술인들의 성장과 활동 지원을 위한 ‘제2기 강서 청년예술인 네트워크 발대식’을 갖고 첫발을 내디뎠다. 이날 행사에는 연극과 기획, 음악, 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청년예...
강서구, ‘역사 인문학: 우리의 다채로운 역사를 찾아서’ 강의 운영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구민들이 역사와 인문학을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역사 인문학: 우리의 다채로운 역사를 찾아서’ 강의를 운영한다. 이번 강의는 4월 2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4회에 걸쳐 서울창업허브 엠플러스(마곡중앙8로 14)에서 진행된다. 강의는 우리역사문화연구소 김용만 소장이 맡는...
정읍 북면~칠보 지방도 708호선 4차선 확장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북면과 칠보면을 잇는 2차선 간선도로가 도비 777억원을 투입해 폭 18.5m의 4차선으로 대폭 넓어진다. 정읍시는 북면과 칠보면을 연결하는 지방도 708호선 확포장 사업이 '전북특별자치도 제4차 도로건설·관리계획(2026~2030)'에 최종 반영돼 도비 777억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