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뉴스영상캡쳐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29일차인 5일, 누적 관객수 959만 명을 기록했다.
관객 증가세를 고려하면 천만 돌파도 충분히 예상된다.
만약 천만 관객을 넘어선다면, 2024년 **'파묘'**와 '범죄도시4' 이후 2년 만에 천만 영화가 탄생하게 된다.
영화는 폐위된 단종 이홍위(박지훈)가 강원도 영월 청령포에서 고을 촌장 엄흥도(유해진)와 마을 사람들과 인생의 마지막 시기를 보내는 이야기를 그린다.
지난해 12월 19일 제작보고회에서 장항준 감독과 배우들은 어려운 한국 영화 현실 속에서 책임감을 갖고 작품에 임했다고 밝혔다.
장항준 감독은 “요즘 한국 영화계 상황이 좋지 않아 우리끼리 책임감을 가지고 붐업할 수 있는 영화가 되자고 했다”고 말했다.
유해진은 “극장에 오시면 영화의 맛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관람을 권유했다.
유지태는 “영화가 한국 영화의 재도약과 부흥에 역할을 하는 작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우와 감독 모두 한국 영화의 새로운 활력을 불러일으키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반값여행(강진)·햇빛연금(신안)·통합돌봄(광주) 인구경제‧기본소득‧기본사회 특별시 청사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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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소상공인 고효율기기 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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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 폐기물 태우지 말고 모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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