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가 경기도 주관 ‘지역산업맞춤형 자치단체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도비 8800만원을 확보하고 청년 창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선다.
‘지역산업맞춤형 자치단체 지원사업’은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올해는 경기도 내 21개 시·군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12개 시·군이 최종 선정됐다. 파주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청년 창업 지원 정책을 한층 더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과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
파주시는 확보한 사업비를 바탕으로 파주청년창업지원센터와 연계해 체계적인 청년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특히 창업 아이디어 발굴 단계부터 사업화, 초기 시장 진입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단계별 맞춤형 교육과 지도(멘토링), 전문 상담을 제공해 실질적인 창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지역 내 우수한 청년 인재를 발굴하고, 안정적인 창업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해남군, 3월부터 전국 스포츠대회 본격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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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완도 방문…"수산업 생산·가공 구조 종합 재편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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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522억 원 규모 제1회 추경예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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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지역건축사회, 재난피해주택 신축 지원 협약 체결
[뉴스21 통신=박철희 ] 의령군은 지난 6일 군수실에서 의령지역건축사회와 ‘재난피해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태풍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으로 주택 피해를 입은 군민들의 신속한 주거 안정을 돕고, 체계적인 복구 지원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재난으로 주택 신축이 ..
광주시교육청-숭의과학기술고-KBC광주방송 AI 미래모빌리티·콘텐츠 인재 양성 손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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