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 내내 즐길거리 가득한 장생포’ 5백만 관광시대로의 도약!
[뉴스21 통신=최세영 ]연간 500만 명 관광객 방문을 목표로 도약 중인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울산 대표 관광지인 장생포고래문화특구를 중심으로 ‘2026년 사계절 테마가 있는 관광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남구는 그간 수국 페스티벌과 울산고래축제 등 특정 시기에 집중됐던 관광 수요를 연중 상설화된 프로그램으로 분산&mid...
사진=KBS뉴스영상캡쳐
전 세계 아미들이 기다려온 BTS의 복귀가 글로벌 문화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뉴욕타임스는 BTS를 전성기에 군 복무를 마치고 더 큰 인기를 얻은 엘비스 프레슬리에 비유했다. 그러면서 이번 복귀를 ‘한국 소프트파워의 웅장한 귀환’이라고 평가했다.
BBC는 공연이 열린 광화문을 두고 개선문을 떠올리게 한다고 표현했다. 이어 한국 문화를 대표하는 상징적 존재로 자리 잡은 멤버들에게 주어진 이례적인 무대라고 전했다.
세계적인 음악 전문지 롤링스톤은 BTS의 새 앨범에 K팝 역사상 최고 수준인 별점 4.5점을 부여했다. 한국적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음악적 영역을 개척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외신들은 향후 BTS 월드투어 수익이 테일러 스위프트의 투어 수익인 약 20억 달러(한화 약 2조 9천억 원)에 필적할 것으로 내다봤다.
4년에 걸친 공백을 딛고 이뤄진 이번 복귀는 단순한 활동 재개를 넘어, 한국 문화의 새로운 이정표로 기록될 순간이 됐다. 광화문의 밤은 그 상징적인 출발점이 됐다.
목포시, 숙박업소 친절·청결·요금 안정 캠페인 전개
[뉴스21 통신=박민창 ] 목포시는 지난 23일 평화광장 일원에서 (사)대한숙박업중앙회 목포시지부와 함께 ‘관광객 맞이 숙박업소 친절·청결·합리적 요금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전라남도소년체육대회와 유달산 봄축제 등 각종 행사로 목포를 찾는 관광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숙박업소의 자율적.
신안군, 결핵 예방 주간 맞아 캠페인 전개
[뉴스21 통신=박민창 ] 신안군이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3월 24일)을 기념해 ‘결핵 예방 주간’을 운영하며 군민 대상 캠페인을 적극 펼쳤다.군은 3월 22일부터 28일까지를 결핵 예방 주간으로 정하고, 지도읍 전통시장과 임자면 노인대학에서 현장 홍보를 진행했다. 캠페인에서는 피켓과 현수막을 활용해 결핵 예방 수칙과 조기 검진의 ..
강성휘 목포시장 예비후보, 학령기 인구 감소 해법 제시
[뉴스21 통신=박민창 ] 강성휘 목포시장 예비후보가 학령기 인구 감소 문제 해결을 위해 목포시와 전라남도교육청의 공동 대응 전략을 제안했다.강 예비후보는 25일 “목포의 인구 감소는 단순한 출산율 문제가 아니라 일자리 부족에서 비롯된 구조적 문제”라며 “최근 3년간 청년 인구가 6,200명 이상 줄어들면서 출생 감소와 학생 .
신안군, 제4회 체육회장기 생활체육대회 개최
[뉴스21 통신=박민창 ] 신안군이 오는 3월 27일부터 28일까지 신안공설운동장과 보조경기장에서 ‘제4회 신안군 체육회장기 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신안군 체육회와 종목별 협회가 주관하며, 축구를 비롯한 9개 종목에 2,000여 명의 선수와 동호인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고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지난 대회에서..
영암군, 결핵 예방 캠페인 전통시장서 전개
[뉴스21통신 김길용] 영암군이 결핵 예방과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현장 홍보에 나섰다.군은 제16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3월 24일부터 25일까지 독천 5일시장과 영암 5일시장 일원에서 캠페인을 진행하며 군민들에게 예방수칙을 집중 안내했다.이번 캠페인에서는 ‘2주 이상 기침 시 결핵검사’라는 메.
영암군, 치매안심마을 운영 강화…지역사회 중심 대응체계 구축
[뉴스21통신 김길용] 영암군이 치매안심마을 운영을 강화해 지역사회 중심의 치매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군은 오는 3월 24일부터 학산면 용산2리를 비롯한 3개 치매안심마을을 대상으로 운영위원회를 순차적으로 열고,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며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할 계획이다.치매안심마을은 주민과 행정이 함께 치매 예방과 인식 개...
함평군, ‘통합돌봄 지원사업’ 본격 추진…초고령 사회 대응 박차
[뉴스21 통신=장두진 ] 전남 함평군이 오는 27일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사업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기반 조성을 마무리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함평군은 25일 “초고령 사회 진입에 따른 돌봄 수요 급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통합돌봄 전담 조직을 정비하고,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