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파나소닉, 제작 예정인 특별 동영상에 네이마르 주니어와 출연할 선수 모집
  • 주정비
  • 등록 2016-07-15 18:07:33

기사수정
  • 신청한 모든 선수에게 특별 동영상 출연자로 선택될 기회 제공
  • 네이마르의 놀라운 기술을 모방해 그와 함께 출연하는 꿈을 현실로



제작 예정인 특별 동영상에 네이마르 주니어와 출연할 선수 국제 공모



파나소닉(Panasonic)은 ‘네이마르 주니어(Neymar Jr.)처럼 축구를 잘하기를 원하는’ 전세계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파나소닉의 기술을 활용한 ‘네이마르 주니어 크레이지 스킬(NEYMAR JR. CRAZY SKILLS)’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2015년 말경 스마트폰이나 PC에서 360도 모든 각도에서 네이마르의 멋진 기술을 볼 수 있는 ‘360°관찰캠(360° OBSERVATION CAM)’이 웹사이트(https://crazyskills.panasonic.com)에 소개되었는데 이 관찰캠을 통해 슬로모션이나 선수 다리의 움직임을 클로즈업해 볼 수 있는 기능도 제공된다.


전세계 지원자들이 이 유명한 축구선수의 멋진 기술을 모방한 영상을 제출하면 네이마르가 직접 수상자를 심사하는 ‘네이마르 주니어 크레이지 스킬 어워즈(NEYMAR JR.’s CRAZY SKILLS AWARD)'도 진행 중이다.


‘네이마르 주니어 크레이지 스킬’ 프로젝트를 진행한지 1년이 지난 지금 이 프로젝트의 절정을 이룰 특별 동영상 제작을 앞두고 있다. 네이마르는 이 동영상에 ‘네이마르 주니어 크레이지 스킬 어워즈’ 신청자들과 함께 출연해 “크레이지 스킬”을 익히기를 원하는 전세계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동영상을 올린 모든 지원자들은 네이마르와 함께할 출연자로 선택될 기회를 갖게 되며‘크레이지 스킬’을 재연하는 전세계 모든 선수들에게 기회가 제공된다.


네이마르와 함께 하는 특별 동영상에 참여하길 원하는 선수 모집이 세계적으로 시작된다. 동영상에 함께 출연하고 싶다면 ‘네이마르 주니어 크레이지 스킬’에서 다뤘던 멋진 기술들을 재연하는 장면을 동영상으로 촬영한 다음 트위터(Twitter)에 해시태그 #CrazySkillsAward로 보내기만 하면 된다.


참가 자격은 따로 없으며 신청자들은 여러 개의 ‘크레이지 스킬’ 동영상을 제출해도 된다.


신청기간은  2016년 11월 3일까지로 예정되어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NEYMAR JR. CRAZY SKILLS’ 웹사이트 참조하면 된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재난안전은 실험대상이 아니다”… 제천시장 ‘보은 인사’ 논란, 결국 현실로 충북 제천시가 내년 1월 1일 자 정기인사를 예고한 가운데, 안전건설 국장 인선을 둘러싼 논란이 끝내 ‘인사 실패’라는 비판으로 귀결되고 있다.재난과 안전, 도로·건설·환경 행정을 총괄하는 핵심 보직에 전문성과 무관한 비전문가를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시청 안팎의 잡음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앞서 시청 내...
  2. 2019년 불법건축 원상복구 명령 ‘6년 방치’… 제천시, 직무유기 의혹 충북 제천시 천남동에 위치한 한 장례예식장이 불법 건축물을 수년간 유지·사용해 왔음에도 제천시가 이를 사실상 방치해 온 정황이 드러나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해당 장례식장은 농지 지목 토지에 무단으로 아스팔트를 포장해 주차장으로 사용한 사실이 민원으로 적발된 데 이어, 불법 건축물까지 추가로 확인돼 행정조치 대상이 됐...
  3. 【기자수첩】“이 명부가 왜 시청에서 나왔는가”김창규 시장은 정말 몰랐을까 “실수였다.”“잘못 첨부됐다.”김대호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기자들에게 발송한 이메일에 김창규 시장 선거조직 관리 문건으로 보이는 대규모 명부가 동봉된 사실이 드러난 뒤 나온 해명이다. 그러나 이 한마디로 덮기엔, 문건의 성격과 무게가 너무 무겁다.문건에는 실명, 직업, 읍·면·동별 분류는 물론 ‘핵심&mi...
  4. 뉴스21통신, 계룡스파텔에서 ‘함께한 해, 더 나은 내일’ 송년회 개최 [뉴스21 통신=추현욱 ]뉴스21통신(대표 이성재)이 다사다난했던 2025년을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새해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뉴스21 송년회 - 함께한 해, 더 나은 내일’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송년회는 12월 27일(토)부터 28일(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계룡스파텔 1F 백제홀에서 진행된다. 현장에는 뉴스21통신 임직...
  5. “고발장은 접수됐는데 선관위는 침묵… 제천 ‘선거조직 관리 문건’ 수사 공백 논란” 실명과 직업, 선거 기여도 등급까지 기재된 제천시 정책보좌관 발 ‘선거조직 관리 문건’ 논란과 관련해, 제천시민이 직접 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장을 제출했지만, 선거관리위원회의 대응은 여전히 미온적이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본지는 앞서 12월 26일, 김창규 제천시장 선거 지지자 명부로 추정되는 문건이 김대호 제천시 정...
  6. [기자의 시선] "개혁" 가면 쓴 "공포정치"...정청래 첫 기자회견, 협치 대신 '섬멸' 택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취임 147일 만에 연 첫 기자회견은 '통합'이나 '민생'이 아닌, 섬뜩한 '선전포고'의 장이었다. "국민이 지킨 나라"를 운운하며 시작했지만, 결론은 자신들의 입맛에 맞지 않는 세력은 모조리 도려내겠다는 서슬 퍼런 칼춤과 다름없었다. 어제(26일) 정 대표가 내놓은 일성은 '2차 종합특...
  7. 과천 꿀벌마을 연탄길 봉사로 확인된 사회연대 선언 [뉴스21 통신=홍판곤 ]사회적경제라는 말은 우리 사회에서 오래전부터 사용돼 왔다. 협동조합은 기본법을 통해, 사회적기업은 별도의 법 체계를 통해 제도적 지위를 확보해 왔다. 그러나 그 견고한 틀 안에서 유독 마을기업만은 ‘법 없는 존재’로 남아 있었다. 행정안전부 소관임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인 운영은 법률이 아닌 지침과 ..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